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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이 포위 ‘제발 밟지마!’
입력 2011.09.18 (20:29) 수정 2011.09.18 (21:00) 포토뉴스
어쩔 수 없이 쓰러졌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루이스, 전반 2골 위엄!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루이스가 전반전에만 2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동국 ‘나도 골!’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이동국이 프리킥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루이스, 첫골 환호!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루이스(오른쪽)가 첫골을 넣은 뒤 팀 동료인 서정진과 함께 그라운드를 달리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강승조, 프리킥 마법골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강승조가 절묘한 프리킥 골을 넣고 있다.
민망한 몸싸움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서정진(가운데)과 경남 조르단(왼쪽)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루이스 강슛!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루이스(왼쪽)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눈 깜짝할 사이 헤딩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이동국(왼쪽)이 경남 정다훤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공 지켜라’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루이스가 상대 수비 속에 공을 받고 있다.
루이스, 무서운 돌진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루이스가 상대 수비를 뚫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
마음먹고 강슛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전북 서정진(왼쪽)이 상대 선수를 앞에 두고 슛을 하고 있다.
  • 빈틈없이 포위 ‘제발 밟지마!’
    • 입력 2011-09-18 20:29:20
    • 수정2011-09-18 21:00:16
    포토뉴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1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11 K리그 경남FC-전북 현대 경기, 경남 서상민이 전북 선수들 사이에서 쓰러져 있다. 전북이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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