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하늘의 방공통제소 ‘피스아이’ 1호기
입력 2011.09.21 (16:19) 포토뉴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반도 누비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반도 누비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반도 누비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공군이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인수식을 하고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하는 준비에 착수했다. 피스아이가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내부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의 내부.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내부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의 내부.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내부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의 내부.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1호기 승무원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에서 승무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스아이는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 하늘의 방공통제소 ‘피스아이’ 1호기
    • 입력 2011-09-21 16:19:45
    포토뉴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21일 오후 경남 김해기지에서 공군이 인수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ㆍPeace-Eye) 1호기. 내년부터 작전에 제한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