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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유로파 데뷔골…팀은 무승부
입력 2011.09.30 (08:22) 수정 2011.09.30 (08:2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기성용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에서 개인 통산 첫 번째 골을 터트렸습니다.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기성용은 이탈리아 우디네세와의 홈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기성용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동료인 개리 후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성공시켰습니다.



유로파리그 데뷔골이자 시즌 통산 4호골입니다.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올 시즌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기성용은 전반 36분엔 특유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선보였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습니다.



후반 40분엔 추가 득점 기회가 아쉽게 무산됐습니다.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습니다.



추가 득점에 실패한 셀틱은 결국 후반 42분 우디네세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줘 1대 1로 무승부에 만족해야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기성용, 유로파 데뷔골…팀은 무승부
    • 입력 2011-09-30 08:22:55
    • 수정2011-09-30 08:23:10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기성용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에서 개인 통산 첫 번째 골을 터트렸습니다.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기성용은 이탈리아 우디네세와의 홈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기성용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동료인 개리 후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성공시켰습니다.



유로파리그 데뷔골이자 시즌 통산 4호골입니다.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올 시즌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기성용은 전반 36분엔 특유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선보였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습니다.



후반 40분엔 추가 득점 기회가 아쉽게 무산됐습니다.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습니다.



추가 득점에 실패한 셀틱은 결국 후반 42분 우디네세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줘 1대 1로 무승부에 만족해야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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