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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오늘 서울시장 후보 TV토론회
입력 2011.09.30 (11:48) 수정 2011.09.30 (14:34) 정치
야권이 서울시장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한 TV 토론회를 오늘 실시합니다.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90분 동안 진행될 토론회는 KBS 등 지상파 3사에서 생중계됩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민주당 박영선, 민주노동당 최규엽,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출연하며, 토론회가 끝나면 천4백 명의 배심원단 평가가 실시됩니다.

배심원단은 TV 토론회를 시청한 뒤 "세 명의 후보 가운데 누가 한나라당 후보에 맞선 야권단일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하게 됩니다.

배심원 평가 조사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뤄지며 결과는 자정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야권 후보 통합 경선은 오늘 치러지는 TV 토론 배심원단 평가 30%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실시되는 여론조사 30%, 오는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시민참여경선 40%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 야권, 오늘 서울시장 후보 TV토론회
    • 입력 2011-09-30 11:48:00
    • 수정2011-09-30 14:34:08
    정치
야권이 서울시장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한 TV 토론회를 오늘 실시합니다.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90분 동안 진행될 토론회는 KBS 등 지상파 3사에서 생중계됩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민주당 박영선, 민주노동당 최규엽,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출연하며, 토론회가 끝나면 천4백 명의 배심원단 평가가 실시됩니다.

배심원단은 TV 토론회를 시청한 뒤 "세 명의 후보 가운데 누가 한나라당 후보에 맞선 야권단일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하게 됩니다.

배심원 평가 조사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뤄지며 결과는 자정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야권 후보 통합 경선은 오늘 치러지는 TV 토론 배심원단 평가 30%와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실시되는 여론조사 30%, 오는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시민참여경선 40%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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