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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만한 곳 볼만한 곳] ‘인천 여성비엔날레’
입력 2011.09.30 (21:47)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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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문화와 레저 소식을 전하는 갈만한 곳 볼만한 곳 순섭니다.

19개 나라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인천여성비엔날레와 과천 국제SF영상 축제를 조빛나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새로운 행성에 국기를 꽂는 여성 우주인.

영토 분쟁에 시달려 온 조국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의집니다.

존 레논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진 요코 오노의 초기작 하늘을 여는 유리열쇠.

유리라서, 쉽게 사용할 수 없어 하늘 문을 열고 싶은 욕망은 더 커집니다.

종이와 그림자, 빛이 어우러져 수많은 별이 소용돌이치는 은하계를 표현했습니다.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북한을 비롯한 19개 나라 280여 명의 여성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평화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갈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성 작가들의 예리한 시각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선보입니다.

<인터뷰>권경애(조직위원장) : "여성의 시각에서 본..."

과학적 상상력과 영화적 상상력의 만남. 과천 국제 SF영상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재난과 로봇, 판타지 등을 주제로 17개 나라에서 출품한 공상과학 영화와 영상 작품 57편이 상영됩니다.

지진과 태풍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코너와 과학자들이 영화 속 과학을 쉽게 풀이하는 강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 [갈만한 곳 볼만한 곳] ‘인천 여성비엔날레’
    • 입력 2011-09-30 21:47:35
    뉴스9(경인)
<앵커 멘트>

문화와 레저 소식을 전하는 갈만한 곳 볼만한 곳 순섭니다.

19개 나라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인천여성비엔날레와 과천 국제SF영상 축제를 조빛나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새로운 행성에 국기를 꽂는 여성 우주인.

영토 분쟁에 시달려 온 조국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의집니다.

존 레논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진 요코 오노의 초기작 하늘을 여는 유리열쇠.

유리라서, 쉽게 사용할 수 없어 하늘 문을 열고 싶은 욕망은 더 커집니다.

종이와 그림자, 빛이 어우러져 수많은 별이 소용돌이치는 은하계를 표현했습니다.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북한을 비롯한 19개 나라 280여 명의 여성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평화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갈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성 작가들의 예리한 시각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선보입니다.

<인터뷰>권경애(조직위원장) : "여성의 시각에서 본..."

과학적 상상력과 영화적 상상력의 만남. 과천 국제 SF영상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재난과 로봇, 판타지 등을 주제로 17개 나라에서 출품한 공상과학 영화와 영상 작품 57편이 상영됩니다.

지진과 태풍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코너와 과학자들이 영화 속 과학을 쉽게 풀이하는 강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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