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즈, 2008 US오픈 버디! ‘최고 샷’
입력 2011.09.30 (22:0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지난 2008년 US 오픈에서 타이거 우즈가 넣은 극적인 버디 퍼트가 미국의 골프 위크가 선정한 최근 10년간 최고의 샷으로 뽑혔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US 오픈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즈가 3.6m 짜리 버디펏을 성공시킵니다.



미디에이트와의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간 우즈는 마치 호랑이처럼 포효합니다.



우즈는 결국 우승을 차지했고, 이 퍼팅은 10년간 최고의 샷에 뽑혔습니다.



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오픈 파4 15번 홀.



빌리 호셀의 드라이버 샷이 286야드를 날아가 깃대를 강타합니다.



힘이 조금만 약했으면 알바트로스가 될 뻔한 보기드문 샷이었습니다.



사우디 알 힐랄의 유병수가 알 아흘리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리그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유병수는 도움도 2개를 기록해 팀의 4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축구 대회.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묘기에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집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우즈, 2008 US오픈 버디! ‘최고 샷’
    • 입력 2011-09-30 22:04:48
    뉴스 9
<앵커 멘트>



지난 2008년 US 오픈에서 타이거 우즈가 넣은 극적인 버디 퍼트가 미국의 골프 위크가 선정한 최근 10년간 최고의 샷으로 뽑혔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US 오픈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즈가 3.6m 짜리 버디펏을 성공시킵니다.



미디에이트와의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간 우즈는 마치 호랑이처럼 포효합니다.



우즈는 결국 우승을 차지했고, 이 퍼팅은 10년간 최고의 샷에 뽑혔습니다.



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오픈 파4 15번 홀.



빌리 호셀의 드라이버 샷이 286야드를 날아가 깃대를 강타합니다.



힘이 조금만 약했으면 알바트로스가 될 뻔한 보기드문 샷이었습니다.



사우디 알 힐랄의 유병수가 알 아흘리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리그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유병수는 도움도 2개를 기록해 팀의 4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축구 대회.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묘기에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집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