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수첩]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사건’!
입력 2011.10.03 (09:12)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영화보다 더 스펙터클한 스타들의 일상!

범상치 않은 스타의 일상 속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에피소드만 모아봤습니다!

스타가 고백하는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사건~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카리스마 넘치는 개그맨 김준호 씨~ 택시기사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던 그날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데요.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예전에 한번 여의도 별관에서 김대희 씨랑 소주를 한잔 마시고 택시를 탔어요"

택시를 타자마자 시작된 신경전!

<녹취> 김준호 (개그맨) : "딱 타자마자 나이가 저보다 어린 거 같은데 ‘어디?’싸울 수는 없으니까 저를 알아볼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못 알아보니까 그러는 거 아니에요. 어디 이러니까 제가 '신길동' 저도 반말로 딱 했어요. '신길동 어디?' '신길동 로터리 옆 좌회전'"

택시기사에 뒤질세라 김준호 씨 역시 반말로 대답!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지났어 어디로 가, 병원 앞쪽에서 세워줘."

목적지에 도착하자 김준호 씨 신경전의 승부수를 띄우는데요!

<녹취> 김준호 (개그맨) : "기본요금이 천 원인가 이천 원인가 나왔을 때 제가 3천원을 주면서 이기려고.. 이겨야겠더라고요 잔돈을 딱 줄 때 '너 가져' 문을 딱 닫고 내렸는데 못가고 있더라고요."

팽팽한 신경전에서 승리를 거둔 김준호 씨! 하지만..!

<녹취> 김준호 (개그맨) : "휴대전화를 놓고 내렸어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애절한 발라드의 왕! 가수 조관우 씨!

아직까지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무명시절 겪었던 굴욕적인 오디션~

<녹취> 조관우 (가수) : "오디션 비슷하게 보는 거예요. 무대에서 막 연주를 하시다가 조관우 올라와 그 많은 사람들 많은데서 올라와."

갑작스럽게 즉석 오디션을 보게 된 조관우 씨~

<녹취> 조관우 (가수) : "무슨 노래 할 줄 알아? 네 저 비틀즈의 하겠습니다."

오디션 무대에서 를 부르게 된 조관우 씨 아니 이 정도 가창력이면 당연히 합격 아닌가요?

<녹취> 조관우 (가수) : "내가 하는 는 나훈아의 였어요."

돌아온 예능인 2011년 예능대세 붐 씨가 절대 잊지 못하는 절친 스타의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녹취> 붐 (방송인) : "배추 씨가 아는 친구 분들을 자기가 부르겠대요. 오셨는데 정말 너무나 미인들이더라고요. 다를 명품가방 하나씩 약간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빠나 어떻게..."

미인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게 된 붐 씨와 양배추 씨~ 그리고 뒤늦게 합류한 스타! 누군가요?

<녹취> 붐 (방송인) : "현빈 씨가 늦게 왔어요."

아니 해병대에 있는 그 현빈 씨 말인가요?

<녹취> 붐 (방송인) : "여기서 현빈 씨는 박현빈 씨... 네 김태평 씨 말고..."

뒤늦게 자리에 합류하게 된 박현빈 씨~ 미인들을 보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데요.

<녹취> 붐 (방송인) : "박현빈 씨는 티를 안내고 싶어도 티가 나요 박현빈 씨는 너무 예쁘신 분들이 있으면 표정에서 티가 나요 안녕하세요 하~ 박현빈 씨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 옆자리에 앉았어요."

이상형의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박현빈 씨~

<녹취> 붐 (방송인) : "박현빈 씨가 소화기를 보더라고요. 우리가 상상하기에는 여기 옆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걸로 업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이런 특수효과를 상상한 박현빈 씨~ 노래를 부르며 자체 특수효과 제작에 나섰습니다.

<녹취> 붐 (방송인) : "곤드레 만드레하면서 소화기쪽으로 가는 거예요. 제가 순간 저건 아닌데 싶었어요. 가는데 말릴 수가 없잖아요 수화기를 들고 곤드레 만드레~ 핀을 뽑아요. 저건 큰일 나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박현빈 씨~ 붐 씨가 말릴 세도 없이 소화기를 발사했는데요.

<녹취> 붐 (방송인) : "여자분들이 약간 청담동 며느리 같은 스타일 분들이 하얗게 해서.."

미인들과 만남의 결과~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죠?

스타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별별 에피소드를 만나봤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스타들이 평생 잊지 못할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길 바랍니다.
  • [연예수첩]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사건’!
    • 입력 2011-10-03 09:12:5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영화보다 더 스펙터클한 스타들의 일상!

범상치 않은 스타의 일상 속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에피소드만 모아봤습니다!

스타가 고백하는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사건~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카리스마 넘치는 개그맨 김준호 씨~ 택시기사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던 그날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데요.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예전에 한번 여의도 별관에서 김대희 씨랑 소주를 한잔 마시고 택시를 탔어요"

택시를 타자마자 시작된 신경전!

<녹취> 김준호 (개그맨) : "딱 타자마자 나이가 저보다 어린 거 같은데 ‘어디?’싸울 수는 없으니까 저를 알아볼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못 알아보니까 그러는 거 아니에요. 어디 이러니까 제가 '신길동' 저도 반말로 딱 했어요. '신길동 어디?' '신길동 로터리 옆 좌회전'"

택시기사에 뒤질세라 김준호 씨 역시 반말로 대답!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지났어 어디로 가, 병원 앞쪽에서 세워줘."

목적지에 도착하자 김준호 씨 신경전의 승부수를 띄우는데요!

<녹취> 김준호 (개그맨) : "기본요금이 천 원인가 이천 원인가 나왔을 때 제가 3천원을 주면서 이기려고.. 이겨야겠더라고요 잔돈을 딱 줄 때 '너 가져' 문을 딱 닫고 내렸는데 못가고 있더라고요."

팽팽한 신경전에서 승리를 거둔 김준호 씨! 하지만..!

<녹취> 김준호 (개그맨) : "휴대전화를 놓고 내렸어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애절한 발라드의 왕! 가수 조관우 씨!

아직까지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무명시절 겪었던 굴욕적인 오디션~

<녹취> 조관우 (가수) : "오디션 비슷하게 보는 거예요. 무대에서 막 연주를 하시다가 조관우 올라와 그 많은 사람들 많은데서 올라와."

갑작스럽게 즉석 오디션을 보게 된 조관우 씨~

<녹취> 조관우 (가수) : "무슨 노래 할 줄 알아? 네 저 비틀즈의 하겠습니다."

오디션 무대에서 를 부르게 된 조관우 씨 아니 이 정도 가창력이면 당연히 합격 아닌가요?

<녹취> 조관우 (가수) : "내가 하는 는 나훈아의 였어요."

돌아온 예능인 2011년 예능대세 붐 씨가 절대 잊지 못하는 절친 스타의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녹취> 붐 (방송인) : "배추 씨가 아는 친구 분들을 자기가 부르겠대요. 오셨는데 정말 너무나 미인들이더라고요. 다를 명품가방 하나씩 약간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빠나 어떻게..."

미인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게 된 붐 씨와 양배추 씨~ 그리고 뒤늦게 합류한 스타! 누군가요?

<녹취> 붐 (방송인) : "현빈 씨가 늦게 왔어요."

아니 해병대에 있는 그 현빈 씨 말인가요?

<녹취> 붐 (방송인) : "여기서 현빈 씨는 박현빈 씨... 네 김태평 씨 말고..."

뒤늦게 자리에 합류하게 된 박현빈 씨~ 미인들을 보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데요.

<녹취> 붐 (방송인) : "박현빈 씨는 티를 안내고 싶어도 티가 나요 박현빈 씨는 너무 예쁘신 분들이 있으면 표정에서 티가 나요 안녕하세요 하~ 박현빈 씨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 옆자리에 앉았어요."

이상형의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박현빈 씨~

<녹취> 붐 (방송인) : "박현빈 씨가 소화기를 보더라고요. 우리가 상상하기에는 여기 옆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걸로 업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이런 특수효과를 상상한 박현빈 씨~ 노래를 부르며 자체 특수효과 제작에 나섰습니다.

<녹취> 붐 (방송인) : "곤드레 만드레하면서 소화기쪽으로 가는 거예요. 제가 순간 저건 아닌데 싶었어요. 가는데 말릴 수가 없잖아요 수화기를 들고 곤드레 만드레~ 핀을 뽑아요. 저건 큰일 나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박현빈 씨~ 붐 씨가 말릴 세도 없이 소화기를 발사했는데요.

<녹취> 붐 (방송인) : "여자분들이 약간 청담동 며느리 같은 스타일 분들이 하얗게 해서.."

미인들과 만남의 결과~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죠?

스타들이 절대 잊지 못하는 별별 에피소드를 만나봤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스타들이 평생 잊지 못할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길 바랍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