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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外
입력 2011.10.03 (11: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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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간안내 순서입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조성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석 같은 삶의 진실을 들춰내며 국내에도 많은 독자가 있는 작가 알랭 드 보통,

그가 이번엔 '종교'와 관련된 책을 내고 한국을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스스로 무신론자임을 밝힌 보통은 신은 죽었지만, 그래도 종교는 매우 쓸모있는 발명품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알랭 드 보통(작가) : "종교의 유용하고 매우 흥미로운 요소들을 우리 일상에 이용할 수 있다면 보다 풍요로운 삶과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아 찾기에서 사회인식까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의사이자 경제평론가인 저자가 들려줍니다.

우리 시대 청춘에게 던지는 통렬한 자기 혁명의 메시지입니다.

400여 년 전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광풍에서, 지난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까지 역사적으로 파급력이 컸던 15건의 거품경제 사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무서운 진실은 거품이 지구촌 곳곳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명당을 알아보는 양택 풍수학으로 유명한 저자가 들려주는 땅과 사람의 이야깁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명당은 공공의 자산이므로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을 때 그 가치가 더 빛난다고 강조합니다.

질병과 물질, 송사 등으로 어디에도 호소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현직 변호사가 들려주는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KBS 뉴스 조성훈입니다.
  • [새로 나온 책]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外
    • 입력 2011-10-03 11:23:1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신간안내 순서입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조성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석 같은 삶의 진실을 들춰내며 국내에도 많은 독자가 있는 작가 알랭 드 보통,

그가 이번엔 '종교'와 관련된 책을 내고 한국을 처음으로 찾았습니다.

스스로 무신론자임을 밝힌 보통은 신은 죽었지만, 그래도 종교는 매우 쓸모있는 발명품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알랭 드 보통(작가) : "종교의 유용하고 매우 흥미로운 요소들을 우리 일상에 이용할 수 있다면 보다 풍요로운 삶과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아 찾기에서 사회인식까지,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의사이자 경제평론가인 저자가 들려줍니다.

우리 시대 청춘에게 던지는 통렬한 자기 혁명의 메시지입니다.

400여 년 전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광풍에서, 지난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까지 역사적으로 파급력이 컸던 15건의 거품경제 사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무서운 진실은 거품이 지구촌 곳곳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명당을 알아보는 양택 풍수학으로 유명한 저자가 들려주는 땅과 사람의 이야깁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명당은 공공의 자산이므로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을 때 그 가치가 더 빛난다고 강조합니다.

질병과 물질, 송사 등으로 어디에도 호소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현직 변호사가 들려주는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KBS 뉴스 조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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