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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특공대] 최고의 철인을 찾아라
입력 2011.10.03 (11:26)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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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포츠특공대!



오늘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똘똘 뭉친 철인들과 함께 하는데요!



수영과 사이클, 마라톤 세 종목을 거치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



만나보시죠!!



<리포트>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다!!



자신과의 싸움, 철인3종 경기에 당당히 도전한 사람들!



대회를 앞두고 몸상태를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 맹훈련 중입니다.



<인터뷰> 박재성(42세/충청북도 충주시) : "강한 철인이 돼야 하거든요."



<인터뷰> 박종규(44세/충청북도 충주시) :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철인에 도전하기 위해 400여명의 도전자가 충남 홍성에 모였습니다.



<인터뷰> 최두배(37세/충청북도 충주시) :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



<인터뷰> 김명환(47세/충청남도 아산시) : "철인은 삶이고, 인간의 가장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운동입니다."



평소 철인 3종 경기 마니아로 알려진 탤런트, 송일국 씨도 선수들을 응원하는데요.



<인터뷰> 송일국(탤런트) :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완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경기 출발 소리와 함께 물속으로 뛰어드는 선수들!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힘차게 헤엄쳐나가는데요.



철인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 1.5Km의 수영 코스가 끝나고~ 곧바로 자전거에 올라 페달을 밟습니다.



맨발의 투혼까지 펼쳐보이는데요.



두 번째, 사이클 코스에서는 시속 35Km 이상의 스피드로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위해 노력합니다.



사이클 코스가 끝나면 선수들은 준비된 런닝화로 갈아 신는데요.



신발이 사라지는 돌발 상황도 철인의 도전을 막지 못합니다.



<현장음> "신세 좀 집시다."



<현장음> "끝까지 해야죠. 시작했는데... 신발이 없으면 맨발로라도 뛰어야죠."



수영과 사이클을 거치면서 체력이 바닥난 선수들!



철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 마라톤에서는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하는데요.



최강 철인의 기록은 2시간 11분 29초!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한 사람들은 결승선을 통과하며, 완주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합니다.



<인터뷰> 강명희(40세/여성 1등/2시간 30분 01초 기록) : "힘든 시간을 이겨낼 때마다 성취감이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강인한 체력의 철인을 가리는 철인3종 경기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음> "철인 파이팅!"
  • [스포츠 특공대] 최고의 철인을 찾아라
    • 입력 2011-10-03 11:26:26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스포츠특공대!



오늘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똘똘 뭉친 철인들과 함께 하는데요!



수영과 사이클, 마라톤 세 종목을 거치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



만나보시죠!!



<리포트>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다!!



자신과의 싸움, 철인3종 경기에 당당히 도전한 사람들!



대회를 앞두고 몸상태를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 맹훈련 중입니다.



<인터뷰> 박재성(42세/충청북도 충주시) : "강한 철인이 돼야 하거든요."



<인터뷰> 박종규(44세/충청북도 충주시) :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철인에 도전하기 위해 400여명의 도전자가 충남 홍성에 모였습니다.



<인터뷰> 최두배(37세/충청북도 충주시) :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



<인터뷰> 김명환(47세/충청남도 아산시) : "철인은 삶이고, 인간의 가장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운동입니다."



평소 철인 3종 경기 마니아로 알려진 탤런트, 송일국 씨도 선수들을 응원하는데요.



<인터뷰> 송일국(탤런트) :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완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경기 출발 소리와 함께 물속으로 뛰어드는 선수들!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힘차게 헤엄쳐나가는데요.



철인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 1.5Km의 수영 코스가 끝나고~ 곧바로 자전거에 올라 페달을 밟습니다.



맨발의 투혼까지 펼쳐보이는데요.



두 번째, 사이클 코스에서는 시속 35Km 이상의 스피드로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위해 노력합니다.



사이클 코스가 끝나면 선수들은 준비된 런닝화로 갈아 신는데요.



신발이 사라지는 돌발 상황도 철인의 도전을 막지 못합니다.



<현장음> "신세 좀 집시다."



<현장음> "끝까지 해야죠. 시작했는데... 신발이 없으면 맨발로라도 뛰어야죠."



수영과 사이클을 거치면서 체력이 바닥난 선수들!



철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 마라톤에서는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하는데요.



최강 철인의 기록은 2시간 11분 29초!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한 사람들은 결승선을 통과하며, 완주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합니다.



<인터뷰> 강명희(40세/여성 1등/2시간 30분 01초 기록) : "힘든 시간을 이겨낼 때마다 성취감이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강인한 체력의 철인을 가리는 철인3종 경기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음> "철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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