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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일부터 4단계 공공 근로사업 시작
입력 2011.10.03 (11:28) 사회
서울시는 내일부터 석 달 동안 시와 자치구에서 2천8백여 명이 참여하는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실시합니다.

서울시청의 공공근로사업은 노숙인이 참여하는 서울역 무료급식소 관리와 환경정비 사업, 공공자전거 이용시설 관리 사업 등이 있습니다.

자치구 사업으로는 용산구의 관내물가 동향조사 사업과 영등포구의 다문화가정 지원도우미 사업, 마포구의 구인업체 발굴지원 사업 등입니다.

서울시는 특히 올해부터 공공근로자에게 무료 직업훈련과 직업상담 등을 실시해 공공근로사업이 단순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취업 준비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취업준비 기능을 통해 올 상반기에 152명이 직업훈련에 참여했고 천7백여 건의 취업알선을 통해 2백여 명의 취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 내일부터 4단계 공공 근로사업 시작
    • 입력 2011-10-03 11:28:17
    사회
서울시는 내일부터 석 달 동안 시와 자치구에서 2천8백여 명이 참여하는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실시합니다.

서울시청의 공공근로사업은 노숙인이 참여하는 서울역 무료급식소 관리와 환경정비 사업, 공공자전거 이용시설 관리 사업 등이 있습니다.

자치구 사업으로는 용산구의 관내물가 동향조사 사업과 영등포구의 다문화가정 지원도우미 사업, 마포구의 구인업체 발굴지원 사업 등입니다.

서울시는 특히 올해부터 공공근로자에게 무료 직업훈련과 직업상담 등을 실시해 공공근로사업이 단순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취업 준비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취업준비 기능을 통해 올 상반기에 152명이 직업훈련에 참여했고 천7백여 건의 취업알선을 통해 2백여 명의 취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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