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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무성 국장 “위안부 청구권 문제 이미 해결”
입력 2011.10.03 (12:16) 정치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이미 지난 1965년 한일기본조약을 통해 해결됐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지난달 30일, 한일 기자단 교류를 위해 일본 외무성을 방문한 한국 기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양자 협의 제안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이어 다만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청구권 협정과 다른 방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여성평화기금을 마련했다며, 이 기금은 현재 해산됐지만 후속 조치는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그러나 구체적인 후속조치가 어떤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日 외무성 국장 “위안부 청구권 문제 이미 해결”
    • 입력 2011-10-03 12:16:55
    정치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이미 지난 1965년 한일기본조약을 통해 해결됐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지난달 30일, 한일 기자단 교류를 위해 일본 외무성을 방문한 한국 기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양자 협의 제안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이어 다만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청구권 협정과 다른 방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여성평화기금을 마련했다며, 이 기금은 현재 해산됐지만 후속 조치는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스기야마 국장은 그러나 구체적인 후속조치가 어떤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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