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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타위 “무바라크, 시위대에 발포 명령한 적 없다”
입력 2011.10.03 (12:16) 국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시민혁명 당시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을 명령한 바가 없다고 후세인 탄타위 군 최고위원회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탄타위 사령관은 지난달 24일 열린 비공개 공판에서 시위대에 대한 발포명령을 받지 않았으며 화력을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탄타위는 시위대 살해건에 대한 자신의 증언이 지난 40년간 신과 이집트를 지키는 군인으로 살아온 정직한 사람에게서 나온 진실한 증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탄타위 “무바라크, 시위대에 발포 명령한 적 없다”
    • 입력 2011-10-03 12:16:56
    국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시민혁명 당시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을 명령한 바가 없다고 후세인 탄타위 군 최고위원회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탄타위 사령관은 지난달 24일 열린 비공개 공판에서 시위대에 대한 발포명령을 받지 않았으며 화력을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탄타위는 시위대 살해건에 대한 자신의 증언이 지난 40년간 신과 이집트를 지키는 군인으로 살아온 정직한 사람에게서 나온 진실한 증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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