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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23명 탄 이탈리아 선박, 소말리아 해역서 피랍
입력 2011.10.11 (06:18) 국제
23명의 선원을 태운 이탈리아 선박 한 척이 소말리아 해안에서 천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해역에서 해적들에 납치됐다고 선주인 '달레시오' 해운회사가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선원들이 이탈리아와 우크라이나, 인도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국제기구, 관련국들과 협의해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선원 23명 탄 이탈리아 선박, 소말리아 해역서 피랍
    • 입력 2011-10-11 06:18:12
    국제
23명의 선원을 태운 이탈리아 선박 한 척이 소말리아 해안에서 천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해역에서 해적들에 납치됐다고 선주인 '달레시오' 해운회사가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선원들이 이탈리아와 우크라이나, 인도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국제기구, 관련국들과 협의해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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