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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질서를 지키시오” 外
입력 2011.10.11 (07:27) 수정 2011.10.17 (16: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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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10월 26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계 인사들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그 중 한사람이죠?



어제 국회 회의장에서부터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어제 오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작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본회의장 입구에서부터 취재경쟁을 벌이던 기자들! 결국 박 전 대표는 한 취재기자의 녹음용 전화기에 얼굴을 부딪쳤는데요.



손으로 별일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웃으며 회의장으로 들어간 박 전 대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006년 면도칼 테러 때가 생각났나 보다”,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줄을 서시오”



한편 본회의 후에는 또 다른 사람들이 박근혜 전 대표 앞으로 몰려들었는데요. 이 회의에 참석한 또 다른 의원들입니다.



다들 박 전 대표와 인사하기 위해 차례차례 줄을 선 모습인데요.



누리꾼들은 “국민들에게 줄을 서야할 사람들이 뭐하는 거냐?”, “거기 인사하라고 뽑은 게 아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입니다.



우선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은 크게 예쁜 여자, 똑똑한 여자, 착한 여자로 나뉜다고 되어있고요.



예쁘고 똑똑한 여자는 귀찮게 하고 똑똑하고 착한여자는 못생겼고 예쁘고 착한여자는 멍청하다고 쓰여 있죠?



압권은 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춘, 예쁘고 착한데다 똑똑한 여자에게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남성들이 이렇게 생각한다고 믿으면 곤란합니다!



한편으론 여성이 본 남성 분포도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앵커 멘트>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이 날렵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을 보면 자동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멋지게 보이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오토바이도 어디까지 탈 것의 한 종류 일뿐!



이렇게 황당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확인해 보시죠!



오토바이도 적재량 주의!



한 차량 블랙박스가 포착한, 황당한 순간입니다.



과도한 적재량으로 오르막길에서 난간에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 이렇게 뒤로 구르고 맙니다!



대형트럭만 적재량에 신경써야하는 건 아닌 것 같죠? 다루기 쉬워 보이는 오토바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이런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가을 감기, 유의하세요!



소슬한 가을바람 때문에 이 치와와는 꽤 고생하는 듯 한데요. 멈추지 않는 재채기 때문에 아주 죽을 맛입니다.



“어휴, 이 지독한 환절기 감기! 에취!” 곤욕스런 표정이 압권이죠?



영상 속 치와와도 요즘 유행인 가을 감기에 걸린 것 같은데요. 재채기에 심하게 시달리는 걸보니 안타깝네요.



여러분도 가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세요!



운 좋은 사나이!



벨라루스의 한 도로 CCTV 영상입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이 사거리에서 갑자기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균형을 잃고 나뒹구는 차 안에서 운전자가 튕겨져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남성 운전자, 생각보다 아주 멀쩡해 보이죠? 사실 충돌 직후 충격으로 운전자석 문에서 밖으로 튕겨져 나온 이 남성!



아슬아슬하게 차체에 깔릴 위기에서도 살아남은 건데요. 천운이 아닐 수 없죠?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사고였지만 데굴데굴 구르면서 충격을 완화한 덕분에 머리와 목에 가벼운 부상만 당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를 기회로 다음부터는 안전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원초적 본능!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 하지만 꼬리에 페트병이 쓰러진 순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꽁무니가 빠지도록 도망을 가버리는데요.



자신을 놀라게 한 존재가 궁금하지도 않나봅니다.



지금 이 순간, 고양이에게는 살려는 본능밖에 안남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질서를 지키시오” 外
    • 입력 2011-10-11 07:27:57
    • 수정2011-10-17 16:23:0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10월 26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계 인사들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그 중 한사람이죠?



어제 국회 회의장에서부터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지금 만나보시죠.



어제 오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작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본회의장 입구에서부터 취재경쟁을 벌이던 기자들! 결국 박 전 대표는 한 취재기자의 녹음용 전화기에 얼굴을 부딪쳤는데요.



손으로 별일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웃으며 회의장으로 들어간 박 전 대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006년 면도칼 테러 때가 생각났나 보다”,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줄을 서시오”



한편 본회의 후에는 또 다른 사람들이 박근혜 전 대표 앞으로 몰려들었는데요. 이 회의에 참석한 또 다른 의원들입니다.



다들 박 전 대표와 인사하기 위해 차례차례 줄을 선 모습인데요.



누리꾼들은 “국민들에게 줄을 서야할 사람들이 뭐하는 거냐?”, “거기 인사하라고 뽑은 게 아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입니다.



우선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은 크게 예쁜 여자, 똑똑한 여자, 착한 여자로 나뉜다고 되어있고요.



예쁘고 똑똑한 여자는 귀찮게 하고 똑똑하고 착한여자는 못생겼고 예쁘고 착한여자는 멍청하다고 쓰여 있죠?



압권은 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춘, 예쁘고 착한데다 똑똑한 여자에게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남성들이 이렇게 생각한다고 믿으면 곤란합니다!



한편으론 여성이 본 남성 분포도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앵커 멘트>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이 날렵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을 보면 자동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멋지게 보이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오토바이도 어디까지 탈 것의 한 종류 일뿐!



이렇게 황당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확인해 보시죠!



오토바이도 적재량 주의!



한 차량 블랙박스가 포착한, 황당한 순간입니다.



과도한 적재량으로 오르막길에서 난간에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 이렇게 뒤로 구르고 맙니다!



대형트럭만 적재량에 신경써야하는 건 아닌 것 같죠? 다루기 쉬워 보이는 오토바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이런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가을 감기, 유의하세요!



소슬한 가을바람 때문에 이 치와와는 꽤 고생하는 듯 한데요. 멈추지 않는 재채기 때문에 아주 죽을 맛입니다.



“어휴, 이 지독한 환절기 감기! 에취!” 곤욕스런 표정이 압권이죠?



영상 속 치와와도 요즘 유행인 가을 감기에 걸린 것 같은데요. 재채기에 심하게 시달리는 걸보니 안타깝네요.



여러분도 가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세요!



운 좋은 사나이!



벨라루스의 한 도로 CCTV 영상입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이 사거리에서 갑자기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균형을 잃고 나뒹구는 차 안에서 운전자가 튕겨져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남성 운전자, 생각보다 아주 멀쩡해 보이죠? 사실 충돌 직후 충격으로 운전자석 문에서 밖으로 튕겨져 나온 이 남성!



아슬아슬하게 차체에 깔릴 위기에서도 살아남은 건데요. 천운이 아닐 수 없죠?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사고였지만 데굴데굴 구르면서 충격을 완화한 덕분에 머리와 목에 가벼운 부상만 당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를 기회로 다음부터는 안전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원초적 본능!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 하지만 꼬리에 페트병이 쓰러진 순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꽁무니가 빠지도록 도망을 가버리는데요.



자신을 놀라게 한 존재가 궁금하지도 않나봅니다.



지금 이 순간, 고양이에게는 살려는 본능밖에 안남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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