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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싱글’ 출시, 일본 순회 공연
입력 2011.10.11 (07:2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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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기그룹 2PM이 다음달 새 싱글 앨범을 내고 12월엔 일본 순회 공연에 나섭니다.

가수 조피디는 내일 공개할 7집 앨범의 신곡을 최근 세상을 뜬 스티브 잡스에게 헌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중문화소식, 이진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아이돌 그룹 2PM이 다음달 세번째 싱글 앨범 '울트라 러버'를 선보입니다.

'울트라 러버'는 경쾌한 리듬의 타이틀곡으로 이 앨범엔 2PM의 대표곡 '아이윌 비 백'의 일본어 버전도 수록됩니다.

2PM은 싱글 출시에 이어 12월엔 오사카와 나고야 등 일본 4대 도시 순회 공연을 펼칩니다.

5년여 만의 정규 앨범 7집을 내놓는 래퍼 겸 프로듀서 조피디.

조피디는 내일 온라인에 공개할 7집 타이틀곡 '패밀리맨'을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게 바친다고 소속사가 밝혔습니다.

조피디는 지난 1998년 애플 컴퓨터로 작곡하며 음악에 입문했고 데뷔 시절 사용하던 애플 컴퓨터를 지금도 보관하고 있을 만큼 애플 마니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양대군의 딸과 김종서의 아들 사이 핏빛 로맨스를 그린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

지난주 믹을 내린 '공주의 남자'가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캄보디아,베트남,태국 등 아시아 10개국에 수출됐습니다.

'공주의 남자'는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평균 19.3%에 이르는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 2PM ‘싱글’ 출시, 일본 순회 공연
    • 입력 2011-10-11 07:27: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기그룹 2PM이 다음달 새 싱글 앨범을 내고 12월엔 일본 순회 공연에 나섭니다.

가수 조피디는 내일 공개할 7집 앨범의 신곡을 최근 세상을 뜬 스티브 잡스에게 헌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중문화소식, 이진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아이돌 그룹 2PM이 다음달 세번째 싱글 앨범 '울트라 러버'를 선보입니다.

'울트라 러버'는 경쾌한 리듬의 타이틀곡으로 이 앨범엔 2PM의 대표곡 '아이윌 비 백'의 일본어 버전도 수록됩니다.

2PM은 싱글 출시에 이어 12월엔 오사카와 나고야 등 일본 4대 도시 순회 공연을 펼칩니다.

5년여 만의 정규 앨범 7집을 내놓는 래퍼 겸 프로듀서 조피디.

조피디는 내일 온라인에 공개할 7집 타이틀곡 '패밀리맨'을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게 바친다고 소속사가 밝혔습니다.

조피디는 지난 1998년 애플 컴퓨터로 작곡하며 음악에 입문했고 데뷔 시절 사용하던 애플 컴퓨터를 지금도 보관하고 있을 만큼 애플 마니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양대군의 딸과 김종서의 아들 사이 핏빛 로맨스를 그린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

지난주 믹을 내린 '공주의 남자'가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캄보디아,베트남,태국 등 아시아 10개국에 수출됐습니다.

'공주의 남자'는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평균 19.3%에 이르는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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