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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골든풋 축하해’ 피구의 축하
입력 2011.10.11 (11:04) 포토뉴스
피구 수상 축하의 감격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첫 수상 기쁨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가 자신의 족적이 찍힌 골든풋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즐거운 수상 날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가 골든풋을 수상하기 전 자신의 족적에 사인하고 있다.
저도 받았어요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이스 피구가 자신의 족적이 찍힌 골든풋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풋을 받다니…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이스 피구가 골든풋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제 다리 섹시해요?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이스 피구가 족적을 찍고 있다.
옷발 안서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드 굴리트가 족적을 찍고 있다.
제 발 어때요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드 굴리트가 자신의 족적이 찐힌 골든풋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가 왕년의 축구스타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루이스 피구(왼쪽)과 루드 굴리트(오른쪽)가 자신의 족적이 찐힌 골든풋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긱스, 골든풋 축하해’ 피구의 축하
    • 입력 2011-10-11 11:04:26
    포토뉴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11일(한국시각)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골든풋 2011’ 시상식에서 첫 수상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언 긱스(왼쪽)가 루이스 피구에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 풋은 매년 29세 이상의 전세계 축구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돌아가는 저명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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