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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요 도시 ‘반 월가’ 시위 시작
입력 2011.10.15 (11:34) 국제
호주판 '월가 점령' 시위가 시드니 등 호주 주요 도시에서 시차를 두고 열리고 있습니다.

멜버른의 경우 오늘 오전부터 시티스퀘어에서 '멜버른 점령' 시위가 시작된 가운데 시위 주최 측은 2천여 명이 오늘 시위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리즈번에서도 오전부터 '포스트오피스스퀘어'에서 이른바 '브리즈번 점령' 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의 경우 금융중심지인 '마틴플레이스'에서 오후부터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28일 영국 연방정상회의가 열리는 서호주 퍼스에서도 정상회의에 맞춰 '퍼스 점령' 시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호주 주요 도시 ‘반 월가’ 시위 시작
    • 입력 2011-10-15 11:34:53
    국제
호주판 '월가 점령' 시위가 시드니 등 호주 주요 도시에서 시차를 두고 열리고 있습니다.

멜버른의 경우 오늘 오전부터 시티스퀘어에서 '멜버른 점령' 시위가 시작된 가운데 시위 주최 측은 2천여 명이 오늘 시위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리즈번에서도 오전부터 '포스트오피스스퀘어'에서 이른바 '브리즈번 점령' 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의 경우 금융중심지인 '마틴플레이스'에서 오후부터 시위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28일 영국 연방정상회의가 열리는 서호주 퍼스에서도 정상회의에 맞춰 '퍼스 점령' 시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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