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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버튼 3차 연습 주행 1위
입력 2011.10.15 (13:11) 수정 2011.10.15 (13:21) 연합뉴스
‘영국 신사’ 젠슨 버튼(맥라렌)이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3차 연습 주행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버튼은 1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차 연습 주행에서 5.615㎞의 서킷 한 바퀴를 1분36초910에 달려 출전 선수 24명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를 냈다.



전날 1,2차 예선에 이어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3차 예선은 1시간 동안 서킷을 달려 가장 좋은 한 바퀴 기록을 자기 기록으로 삼게 된다.



연습 주행 기록은 예선 및 결선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서킷을 몇 바퀴 달릴 것인지는 선수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2차 연습 주행에서 1위를 기록한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이 1분37초199로 2위에 올랐다.



맥라렌은 2차 연습 주행에서 해밀턴-버튼이 1,2위를 나눠 가진 데 이어 3차 연습 주행에서는 버튼과 해밀턴이 자리바꿈을 하며 역시 1,2위를 휩쓸어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했다.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은 1분39초695로 9위,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는 1분39초559로 6위를 기록했다.



연습 주행을 마친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이날 오후 2시 예선을 거쳐 16일 오후 3시 대망의 결선 레이스로 이어진다.
  • F1 코리아, 버튼 3차 연습 주행 1위
    • 입력 2011-10-15 13:11:14
    • 수정2011-10-15 13:21:59
    연합뉴스
‘영국 신사’ 젠슨 버튼(맥라렌)이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3차 연습 주행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버튼은 1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차 연습 주행에서 5.615㎞의 서킷 한 바퀴를 1분36초910에 달려 출전 선수 24명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를 냈다.



전날 1,2차 예선에 이어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3차 예선은 1시간 동안 서킷을 달려 가장 좋은 한 바퀴 기록을 자기 기록으로 삼게 된다.



연습 주행 기록은 예선 및 결선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서킷을 몇 바퀴 달릴 것인지는 선수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2차 연습 주행에서 1위를 기록한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이 1분37초199로 2위에 올랐다.



맥라렌은 2차 연습 주행에서 해밀턴-버튼이 1,2위를 나눠 가진 데 이어 3차 연습 주행에서는 버튼과 해밀턴이 자리바꿈을 하며 역시 1,2위를 휩쓸어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했다.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은 1분39초695로 9위,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는 1분39초559로 6위를 기록했다.



연습 주행을 마친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이날 오후 2시 예선을 거쳐 16일 오후 3시 대망의 결선 레이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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