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파키스탄군-탈레반 교전…37명 사망
입력 2011.10.21 (06:10) 국제
파키스탄 정부군과 탈레반이 교전을 벌여 양측에서 모두 37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들은 양측의 교전이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지대인 북서 지역에서 이뤄졌다며 탈레반 반군 34명을 사살했지만 정부군 3명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의 교전은 지난달 아프가니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의 배후로 지목된 하카니를 소탕하라고 파키스탄에 압력을 가해 온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 파키스탄군-탈레반 교전…37명 사망
    • 입력 2011-10-21 06:10:02
    국제
파키스탄 정부군과 탈레반이 교전을 벌여 양측에서 모두 37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들은 양측의 교전이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지대인 북서 지역에서 이뤄졌다며 탈레반 반군 34명을 사살했지만 정부군 3명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의 교전은 지난달 아프가니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의 배후로 지목된 하카니를 소탕하라고 파키스탄에 압력을 가해 온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