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스포츠 속으로] 한 컷으로 재미와 감동 ‘스포츠 카툰’
입력 2011.10.21 (08:12)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이런 스포츠 속 명장면을 소재로 재미와 웃음을 만들어내는 스포츠만화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스포츠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스포츠카툰의 세계를 만나보시죠!!



<리포트>



스포츠를 열 배 더 재미있게 해주는 스포츠카툰!! 요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인터뷰> 백영진(25/인천): "(Q. 스포츠 카툰의 매력?) 간단하게 이해력이 한 번에 딱 들어오는 것!"



<인터뷰> 신태용(성남일화 감독): "재미있게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



이를 한 컷으로 표현하는 스포츠 카툰이 최근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요~



프로야구 카툰으로 편당 80만 클릭수를 자랑하는 인기 작가 최훈.



<인터뷰> 최 훈(야구 카툰작가): "(Q. 가장 힘든 점은..?) 사람 웃기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현장음> 최 훈: "박현준 선수가 엄청난 성적을 올리면서 좀 빠른 공, 좋은 공을 던졌는데요."



<현장음> 최 훈: "이렇게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장면만 묘사한 거니까."



<현장음> 최 훈: "그래서 (나쁜 예로) 하나 더 붙여가지고. 이때 최형우 선수가 뭔가 공을 잘못 잡았는지 공을 딱 던졌는데 포크볼처럼 툭 떨어지더라고요."



<현장음> 최 훈: "여기서 내가 이 부분은 얘기 해주는 게 그 선수를 위해서도, 독자들의 재미를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저는 댓글을 읽지 않으니까.. 과감하게 그립니다."



일명 ‘샤다라빠’로 불리는 김근석 씨는 프로축구 만화를 연재중입니다.



<인터뷰> 김근석(축구 카툰작가): "순수하게 팬의 입장에서 보고 팬의 입장에서 그리기 때문에 희열과 분노와 절망 같은 거.. 그런 걸 표현하는 거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하니 팬 분들도 많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즉석 개인기를 발휘하기도 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인터뷰> "오언종 김보민 아나운서 어때요?"



만화 한 컷으로 재미와 위트, 감동까지 전해주는 단백질보충제! 스포츠 카툰의 세계였습니다.



<앵커 멘트>



저희는 월요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타임~!
  • [스포츠 속으로] 한 컷으로 재미와 감동 ‘스포츠 카툰’
    • 입력 2011-10-21 08:12:27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이런 스포츠 속 명장면을 소재로 재미와 웃음을 만들어내는 스포츠만화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스포츠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스포츠카툰의 세계를 만나보시죠!!



<리포트>



스포츠를 열 배 더 재미있게 해주는 스포츠카툰!! 요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인터뷰> 백영진(25/인천): "(Q. 스포츠 카툰의 매력?) 간단하게 이해력이 한 번에 딱 들어오는 것!"



<인터뷰> 신태용(성남일화 감독): "재미있게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



이를 한 컷으로 표현하는 스포츠 카툰이 최근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요~



프로야구 카툰으로 편당 80만 클릭수를 자랑하는 인기 작가 최훈.



<인터뷰> 최 훈(야구 카툰작가): "(Q. 가장 힘든 점은..?) 사람 웃기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현장음> 최 훈: "박현준 선수가 엄청난 성적을 올리면서 좀 빠른 공, 좋은 공을 던졌는데요."



<현장음> 최 훈: "이렇게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장면만 묘사한 거니까."



<현장음> 최 훈: "그래서 (나쁜 예로) 하나 더 붙여가지고. 이때 최형우 선수가 뭔가 공을 잘못 잡았는지 공을 딱 던졌는데 포크볼처럼 툭 떨어지더라고요."



<현장음> 최 훈: "여기서 내가 이 부분은 얘기 해주는 게 그 선수를 위해서도, 독자들의 재미를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저는 댓글을 읽지 않으니까.. 과감하게 그립니다."



일명 ‘샤다라빠’로 불리는 김근석 씨는 프로축구 만화를 연재중입니다.



<인터뷰> 김근석(축구 카툰작가): "순수하게 팬의 입장에서 보고 팬의 입장에서 그리기 때문에 희열과 분노와 절망 같은 거.. 그런 걸 표현하는 거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하니 팬 분들도 많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즉석 개인기를 발휘하기도 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인터뷰> "오언종 김보민 아나운서 어때요?"



만화 한 컷으로 재미와 위트, 감동까지 전해주는 단백질보충제! 스포츠 카툰의 세계였습니다.



<앵커 멘트>



저희는 월요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타임~!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스포츠타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