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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골’ 차두리, 열심히 뛰었는데…
입력 2011.10.21 (09:19) 포토뉴스
차두리 ‘힘 나는건 간 때문이야?’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죽어도 못 보내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왼쪽)와 아담 매튜(오른쪽)가 렌의 유소프 하지를 따라붙고 있다.
기회야 기회!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셀틱의 글렌 루벤스가 돌파하고 있다.
너희들 덕분이야!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토트넘의 파블류체코(왼쪽에서 두 번째)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결과는 파블류체코 골로 1대0 토트넘의 승리.
어머 미안!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루빈 카잔의 노보아 텔로가 토트넘의 바쏘를 뛰어넘고 있다.
같이 가자구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토트넘의 산토스(오른쪽)을 루빈 카잔의 발데즈가 따라붙고 있다.
가랑이 찢어지겠네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토트넘의 워커(오른쪽)가 드리블하는 가운데 루빈 카잔의 카라데니즈가 저지하려하고 있다.
골 넣을 준비 중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토트넘의 파블류체코가 루빈 카잔 선수들 속에서 돌파하고 있다.
십자가 형제(?)
2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A조 3차전 토트넘 핫스퍼의 저메인 데포(오른쪽)와 루빈 카잔의 알렉 쿠즈민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 ‘자책골’ 차두리, 열심히 뛰었는데…
    • 입력 2011-10-21 09:19:11
    포토뉴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2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로리앙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UEFA 유로파 조별리그 I조 3차전 선발로 출전한 셀틱 차두리가 스타드 렌의 크리스 마빙가 슛을 막고있다. 이날 차두리의 자책골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셀틱과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무1패가 됐지만 골 득실에서 1점 앞선 스타드 렌이 3위, 셀틱은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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