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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한 아기 황금원숭이
입력 2011.10.21 (13:41) 수정 2011.10.21 (13:50) 포토뉴스
가을 맞이한 아기 황금원숭이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황금원숭이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아빠 원숭이와 장난을 치며 생애 첫 가을을 즐기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황금원숭이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개미핥기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8월 태어난 새끼 개미핥기가 사육사가 주사기로 주는 우유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즐기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개미핥기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8월 태어난 새끼 개미핥기가 사육사의 품에 안겨 생애 첫 가을을 즐기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나무늘보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새끼 나무늘보가 사육사의 품에 안겨 생애 첫 가을을 즐기고 있다.
가을 맞이한 아기 나무늘보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새끼 나무늘보가 사육사의 품에 안겨 특식인 삶은 계란을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즐기고 있다.
  • 가을 맞이한 아기 황금원숭이
    • 입력 2011-10-21 13:41:30
    • 수정2011-10-21 13:50:49
    포토뉴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4월 태어난 세계적 희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특식인 애벌레를 먹으며 생애 첫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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