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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0ㆍ26 재·보궐 선거
손학규·문재인, 부산 합동 유세
입력 2011.10.21 (19:44) 수정 2011.10.21 (19:57) 정치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오늘 부산 진시장 등을 함께 돌며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이해성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구청장들은 중앙당 눈치나 보지 시민은 안중에도 없다며, 이번에 부산시민이 민주당을 지원해 벙어리가 아니란 것을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또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을 언급하며 경제는 도탄에 빠져 있는데 대통령은 퇴임 후를 생각한다며 부도덕한 정권에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이사장도 한 때 부산의 중심이었던 동구가 낙후된 이유는 시장, 국회의원, 구청장을 독차지한 한나라당의 책임이라며, 민주당 후보를 지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손학규·문재인, 부산 합동 유세
    • 입력 2011-10-21 19:44:39
    • 수정2011-10-21 19:57:38
    정치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오늘 부산 진시장 등을 함께 돌며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이해성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구청장들은 중앙당 눈치나 보지 시민은 안중에도 없다며, 이번에 부산시민이 민주당을 지원해 벙어리가 아니란 것을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또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을 언급하며 경제는 도탄에 빠져 있는데 대통령은 퇴임 후를 생각한다며 부도덕한 정권에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이사장도 한 때 부산의 중심이었던 동구가 낙후된 이유는 시장, 국회의원, 구청장을 독차지한 한나라당의 책임이라며, 민주당 후보를 지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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