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석 실종’ 나흘째 수색 계속
입력 2011.10.23 (10:35)
수정 2011.10.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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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원정대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산악연맹 구조대는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과 빙하가 만나는 해발고도 5800미터 근처의 거대한 균열을 유력한 실종 지점으로 보고 수색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실종 지점으로 추정되는 40미터 깊이의 균열로 내려가 수색할 계획인데 눈사태 등 현지 기상조건이 관건입니다. 한국시각으로 오후 6시면 수색작업에 대한 1차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영석 대장 일행은 안나푸르나 등정로 가운데 가장 험난한 곳으로 불리는 남벽에 새 길을 개척하려고 나섰다가 지난 18일 실종됐습니다.
대한산악연맹 구조대는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과 빙하가 만나는 해발고도 5800미터 근처의 거대한 균열을 유력한 실종 지점으로 보고 수색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실종 지점으로 추정되는 40미터 깊이의 균열로 내려가 수색할 계획인데 눈사태 등 현지 기상조건이 관건입니다. 한국시각으로 오후 6시면 수색작업에 대한 1차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영석 대장 일행은 안나푸르나 등정로 가운데 가장 험난한 곳으로 불리는 남벽에 새 길을 개척하려고 나섰다가 지난 18일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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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석 실종’ 나흘째 수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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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10-23 10:35:58
- 수정2011-10-23 16:10:17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원정대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산악연맹 구조대는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과 빙하가 만나는 해발고도 5800미터 근처의 거대한 균열을 유력한 실종 지점으로 보고 수색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실종 지점으로 추정되는 40미터 깊이의 균열로 내려가 수색할 계획인데 눈사태 등 현지 기상조건이 관건입니다. 한국시각으로 오후 6시면 수색작업에 대한 1차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영석 대장 일행은 안나푸르나 등정로 가운데 가장 험난한 곳으로 불리는 남벽에 새 길을 개척하려고 나섰다가 지난 18일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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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 기자 kbj9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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