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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교육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구 선정
입력 2011.10.24 (06:14) 사회
올해 서울시내 자치구들에 대한 교육지원사업 평가 결과 서대문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영등포와 관악구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모두 15개 기관에 10억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됩니다.

서울시는 공교육 활성화와 학교 안전 강화 사업 등을 위해 지난달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를 실시해 오늘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최우수구로 선정된 서대문구는 구청장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 점과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교육 특구 지정 등을 추진한 관악구와 장애인 교육특화사업 등에 중점을 기울인 영등포구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는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업평가는 자치구 교육지원사업을 6개 분야 20개 지표로 나눠 각 자치구의 1월부터 8월까지의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 서대문구, 교육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구 선정
    • 입력 2011-10-24 06:14:42
    사회
올해 서울시내 자치구들에 대한 교육지원사업 평가 결과 서대문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영등포와 관악구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모두 15개 기관에 10억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됩니다.

서울시는 공교육 활성화와 학교 안전 강화 사업 등을 위해 지난달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를 실시해 오늘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최우수구로 선정된 서대문구는 구청장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 점과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교육 특구 지정 등을 추진한 관악구와 장애인 교육특화사업 등에 중점을 기울인 영등포구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는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업평가는 자치구 교육지원사업을 6개 분야 20개 지표로 나눠 각 자치구의 1월부터 8월까지의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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