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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툴’ 국내기술 해외 유출
입력 2011.10.24 (10:12) 수정 2011.10.24 (15:34) 사회
부산지방경찰청은 공기압축방식의 에어툴, 즉 잔다듬기 제작기술을 해외로 유출한 혐의로 39살 전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 한 명을 수배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2005년 부산의 한 공구제조업체에서 일하다가 중국의 경쟁업체로 자리를 옮기면서 회사가 15년 동안 45억원을 들여 개발한 관련 기술을 메모리 카드에 담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이어 2008년에는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한 뒤 유사제품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에어툴’ 국내기술 해외 유출
    • 입력 2011-10-24 10:12:47
    • 수정2011-10-24 15:34:58
    사회
부산지방경찰청은 공기압축방식의 에어툴, 즉 잔다듬기 제작기술을 해외로 유출한 혐의로 39살 전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 한 명을 수배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2005년 부산의 한 공구제조업체에서 일하다가 중국의 경쟁업체로 자리를 옮기면서 회사가 15년 동안 45억원을 들여 개발한 관련 기술을 메모리 카드에 담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이어 2008년에는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한 뒤 유사제품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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