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찰의 날 만취 경찰관 시민 폭행 ‘물의’
입력 2011.10.24 (10:53) 사회
경찰의 날에 경찰관이 만취해 시민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포장마차 여주인을 때린 혐의로 광주동부경찰서 소속 46살 최모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경사는 경찰의 날인 지난 21일 자정쯤 광주광역시 양산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동료 경찰관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여주인과 시비가 붙자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 경찰의 날 만취 경찰관 시민 폭행 ‘물의’
    • 입력 2011-10-24 10:53:56
    사회
경찰의 날에 경찰관이 만취해 시민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포장마차 여주인을 때린 혐의로 광주동부경찰서 소속 46살 최모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경사는 경찰의 날인 지난 21일 자정쯤 광주광역시 양산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동료 경찰관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여주인과 시비가 붙자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