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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롯데 이기고 KS행 ‘삼성 나와라’
입력 2011.10.24 (11:25) 포토뉴스
SK 한국시리즈 진출확정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윤경신 ‘한 번 막아봐!’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남자핸드볼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윤경신이 공격하고 있다. 23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전북, 정규 시즌 우승 확정 기쁨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가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0-0으로 비겨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최강희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에헤라디야~’ 런던아 기다려라!
한국여자핸드볼대표팀이 21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아시아 예선 풀리그 5차전에서 일본을 이기고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진출권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해태의 신화를 위해 파이팅!
선동열 KIA 타이거즈 감독이 21일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첫 상견례를 한 뒤 파이팅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종애 “보고싶을꺼야”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의 이종애 선수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동료 선수들과 포옹하고 있는 이종애.
러프에 빠지면 빼내면 되지!
최경주가 20일 경기 여주 헤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린 CJ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1번홀 러프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메시, 너와 나의 골이야’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 캄프에서 열린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바로셀로나-빌토리아 플젠 경기, 바르샤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오른쪽)가 첫 골을 넣은 뒤 도움을 준 리오넬 메시(가운데)를 가르키며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바르샤가 단 하나의 슈팅도 때리지 못한 플젠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은 없었다!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삼성과 카타르 알 사드의 4강 1차전 후반전에서 양 팀 선수들이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난투극은 부상 선수 발생으로 수원이 아웃시킨 볼을 알 사드 마마두 니앙이 골로 연결시키면서 비롯됐다. 수원 0대2 패.
올 시즌 자신 있습니다!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남자배구 미디어데이에서 대한항공 신영철(왼쪽부터), 삼성화재 신치용, LIG 이경석, 드림식스 박희상, 현대캐피탈 하종화, KEPCO45 신춘삼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라 루사 감독 ‘만취 상태’
16일(현지시간)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밀워키 브루어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6차전 후,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이 월드시리즈 진출을 자축하며 토니 라 루사 감독에게 샴페인을 퍼붓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밀워키를 12대6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5년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 텍사스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손흥민, 일리세비치와 함께 승리 주역
손흥민, 일리세비치와 함께 승리 주역 16일(현지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SV 함부르크 대 SC 프라이부르크 경기, 함부르크의 일리세비치가 결승골을 넣자 손흥민(오른쪽)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12분 팀 동료가 쏜 골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자 헤딩 슈팅으로 팀의 첫 번째 골을 넣었다.
[위클리 포착] 2011.10.17 ~ 10.23
  • SK, 롯데 이기고 KS행 ‘삼성 나와라’
    • 입력 2011-10-24 11:25:05
    포토뉴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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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롯데를 8대4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뒤 이만수 감독대행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위클리 포착] 2011.10.17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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