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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 새 앨범 전세계 동시 발매
입력 2011.10.24 (11:54) 수정 2011.10.24 (16:49) 연합뉴스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새 앨범 '마일로 자일로토(Mylo Xyloto)'로 돌아왔다.



이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인 '마일로 자일로토'는 음반 레이블 EMI를 통해 현지 시각으로 24일 0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됐다.



브라이언 이노를 비롯해 마커스 드레브스, 대니얼 그린, 릭 심슨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 앨범은 아이튠스 예약 판매만으로 미국을 포함, 전 세계 9개국에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이 앨범에는 첫 싱글 '에브리 티어드롭 이즈 어 워터폴(Every Teardrop is a Waterfall)'과 '파라다이스(Paradise)' 등을 포함해 모두 14곡이 수록됐다.



밴드의 프런트맨인 크리스 마틴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콘셉트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를 찾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틴은 자신이 만들어낸 앨범명에 대해 "내게는 표현의 자유를 의미하지만, 각자 생각하는 어떠한 뜻도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998년 영국에서 결성된 콜드플레이는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 4장으로 전 세계 5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수상 기록도 화려해 브릿 어워드에서는 14차례 후보에 올라 6차례 수상했으며, 그래미 어워드는 20차례 노미네이션 돼 7차례 상을 받았다.
  •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 새 앨범 전세계 동시 발매
    • 입력 2011-10-24 11:54:11
    • 수정2011-10-24 16:49:57
    연합뉴스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새 앨범 '마일로 자일로토(Mylo Xyloto)'로 돌아왔다.



이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인 '마일로 자일로토'는 음반 레이블 EMI를 통해 현지 시각으로 24일 0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됐다.



브라이언 이노를 비롯해 마커스 드레브스, 대니얼 그린, 릭 심슨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 앨범은 아이튠스 예약 판매만으로 미국을 포함, 전 세계 9개국에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이 앨범에는 첫 싱글 '에브리 티어드롭 이즈 어 워터폴(Every Teardrop is a Waterfall)'과 '파라다이스(Paradise)' 등을 포함해 모두 14곡이 수록됐다.



밴드의 프런트맨인 크리스 마틴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콘셉트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를 찾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틴은 자신이 만들어낸 앨범명에 대해 "내게는 표현의 자유를 의미하지만, 각자 생각하는 어떠한 뜻도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998년 영국에서 결성된 콜드플레이는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 앨범 4장으로 전 세계 5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수상 기록도 화려해 브릿 어워드에서는 14차례 후보에 올라 6차례 수상했으며, 그래미 어워드는 20차례 노미네이션 돼 7차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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