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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 남북 청소년 교류센터
입력 2011.10.24 (17:22) 수정 2011.10.24 (17:39) 사회
통일부는 오늘 오후 경기도와 연천군과 함께 남북청소년 교류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남북청소년 교류센터는 남북협력기금 521억 원을 들여 비무장지대인 연천군 전곡읍 마포리에 연수관과 생활관, 체육시설, 야외체험시설 등을 갖춰 오는 2014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재원 마련과 건립 전반을 관리하며, 경기도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등 신속한 행정협의와 연계시설, 프로그램 개발을 맡기로 했습니다.
  • 비무장지대에 남북 청소년 교류센터
    • 입력 2011-10-24 17:22:13
    • 수정2011-10-24 17:39:39
    사회
통일부는 오늘 오후 경기도와 연천군과 함께 남북청소년 교류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남북청소년 교류센터는 남북협력기금 521억 원을 들여 비무장지대인 연천군 전곡읍 마포리에 연수관과 생활관, 체육시설, 야외체험시설 등을 갖춰 오는 2014년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재원 마련과 건립 전반을 관리하며, 경기도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등 신속한 행정협의와 연계시설, 프로그램 개발을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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