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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 제조업체 화재…1,300만 원 피해
입력 2011.10.24 (17:53) 사회
오늘 낮 12시 15분쯤 울산시 삼남면 가천리의 합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3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열매체전달실 안의 배관과 배관을 연결하는 장치인 플랜지에서 불꽃을 봤다는 공장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합판 제조업체 화재…1,300만 원 피해
    • 입력 2011-10-24 17:53:32
    사회
오늘 낮 12시 15분쯤 울산시 삼남면 가천리의 합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3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열매체전달실 안의 배관과 배관을 연결하는 장치인 플랜지에서 불꽃을 봤다는 공장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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