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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자신뢰지수, 31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1.10.26 (06:01) 수정 2011.10.26 (16:34) 국제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3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이번달 소비자신뢰지수가 39.8을 기록해 지난달의 46.4보다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46.0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물론 2009년 3월 이후 최저칩니다.

항목별로는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지수가 지난달의 33.3에서 26.3으로 하락했으며, 앞으로 경기 상황에 대한 기대지수는 지난달의 55.1에서 48.7로 내려갔습니다.
  • 美 소비자신뢰지수, 31개월 만에 최저
    • 입력 2011-10-26 06:01:02
    • 수정2011-10-26 16:34:57
    국제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3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이번달 소비자신뢰지수가 39.8을 기록해 지난달의 46.4보다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46.0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물론 2009년 3월 이후 최저칩니다.

항목별로는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지수가 지난달의 33.3에서 26.3으로 하락했으며, 앞으로 경기 상황에 대한 기대지수는 지난달의 55.1에서 48.7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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