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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장원삼-윤희상, KS 2차전 선발 중책
입력 2011.10.26 (06:01) 수정 2011.10.26 (17:51) 국내프로야구
삼성과 SK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이 오늘 대구에서 펼쳐집니다.



삼성과 SK 모두, 7전 4승제로 열리는 한국시리즈에서 2차전이 우승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전에서 승리한 삼성은 장원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2연승에 도전합니다.



1차전을 내준 SK는 올 포스트시즌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윤희상을 선발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두 팀 모두 구원 투수진이 강한 만큼 선취 득점이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2텔레비전에서는 오늘 오후 5시 50분부터 삼성과 SK의 한국시리즈 2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 장원삼-윤희상, KS 2차전 선발 중책
    • 입력 2011-10-26 06:01:04
    • 수정2011-10-26 17:51:13
    국내프로야구
삼성과 SK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이 오늘 대구에서 펼쳐집니다.



삼성과 SK 모두, 7전 4승제로 열리는 한국시리즈에서 2차전이 우승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전에서 승리한 삼성은 장원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2연승에 도전합니다.



1차전을 내준 SK는 올 포스트시즌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윤희상을 선발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두 팀 모두 구원 투수진이 강한 만큼 선취 득점이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S 2텔레비전에서는 오늘 오후 5시 50분부터 삼성과 SK의 한국시리즈 2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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