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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유럽 우려에 급락
입력 2011.10.26 (06:07) 국제
뉴욕증시가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 취소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 종가보다 1.74% 떨어진 11,706.6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2% 하락한 1,229.05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2.26% 내려간 2,638.4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가 취소되면서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3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내부적인 경제지표도 악화되면서 증시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 유럽 우려에 급락
    • 입력 2011-10-26 06:07:41
    국제
뉴욕증시가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 취소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 종가보다 1.74% 떨어진 11,706.6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2% 하락한 1,229.05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2.26% 내려간 2,638.4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가 취소되면서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3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내부적인 경제지표도 악화되면서 증시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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