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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삼성, 철벽 계투의 힘 ‘먼저 웃었다’
입력 2011.10.26 (07:06) 수정 2011.10.26 (08: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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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삼성이 SK를 꺾고 한국시리즈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신명철의 적시타로 뽑은 2점을 차우찬 등 철벽 계투진이 끝까지 지켜, 먼저 1승을 챙겼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차전 승부는 4회 갈렸습니다.

삼성은 최형우의 2루타와 강봉규가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신명철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주자들을 모두 불러들였습니다.

2대 0으로 주도권을 잡은 삼성은 차우찬을 시작으로 철벽 계투진을 가동했습니다.

차우찬이 5개 삼진을 잡으며 3이닝을 무안타로 완벽하게 막았고, 8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SK를 2대 0으로 꺾고 지난해 패배의 설욕을 시작하며, 한국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신명철(삼성)

<인터뷰> 차우찬(삼성)

오늘 2차전에서 삼성은 장원삼을 선발로 2연승에 도전하고, SK는 윤희상을 선발로 내세워 반격을 노립니다.

KBS 한국방송은 제 2텔레비전을 통해 5시 50분부터 한국시리즈 2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삼성, 철벽 계투의 힘 ‘먼저 웃었다’
    • 입력 2011-10-26 07:06:47
    • 수정2011-10-26 08:41: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삼성이 SK를 꺾고 한국시리즈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신명철의 적시타로 뽑은 2점을 차우찬 등 철벽 계투진이 끝까지 지켜, 먼저 1승을 챙겼습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차전 승부는 4회 갈렸습니다.

삼성은 최형우의 2루타와 강봉규가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신명철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주자들을 모두 불러들였습니다.

2대 0으로 주도권을 잡은 삼성은 차우찬을 시작으로 철벽 계투진을 가동했습니다.

차우찬이 5개 삼진을 잡으며 3이닝을 무안타로 완벽하게 막았고, 8회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SK를 2대 0으로 꺾고 지난해 패배의 설욕을 시작하며, 한국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신명철(삼성)

<인터뷰> 차우찬(삼성)

오늘 2차전에서 삼성은 장원삼을 선발로 2연승에 도전하고, SK는 윤희상을 선발로 내세워 반격을 노립니다.

KBS 한국방송은 제 2텔레비전을 통해 5시 50분부터 한국시리즈 2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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