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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로서 차량 화재…850만 원 피해
입력 2011.10.26 (17:12) 사회
오늘 새벽 6시 반쯤 서울 개화동 올림픽도로에서 35살 남모 씨가 몰던 제네시스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바닥 등을 태워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외부 바닥에 끼여 있던 스티로폼 박스가 주행 도중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올림픽도로서 차량 화재…850만 원 피해
    • 입력 2011-10-26 17:12:14
    사회
오늘 새벽 6시 반쯤 서울 개화동 올림픽도로에서 35살 남모 씨가 몰던 제네시스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 바닥 등을 태워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외부 바닥에 끼여 있던 스티로폼 박스가 주행 도중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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