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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0ㆍ26 재·보궐 선거
10·26 재보궐 선거 투표 순조롭게 진행
입력 2011.10.26 (17:2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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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0.26 재보궐 선거 투표가 오늘 전국 40여 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투표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홍희정 기자, 지금 투표소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여의도 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아침에 비해 유권자들의 발길이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줄을 길게 늘어서기도 했습니다.

오늘 투표소에는 중.장년층은 물론 2~30대 유권자도 많이 눈에 띕니다.

오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는 모두 3명입니다.

나경원 한나라당 기호 1번,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기호 10번이고, 배일도 무소속 후보는 기호 9번입니다.

투표지에는 이들 세 후보와 함께 기호 8번 김충립 후보가 인쇄돼 있는데, 김 후보는 등록이 무효가 됐기 때문에 기호 8번에 기표하면 무효표로 처리됩니다.

오늘 서울시장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는 모두 837만 명입니다.

투표는 시내 2천 2백여 개 투표소에서 오후 8시까지 진행되고, 유권자들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중학교 투표소에서 KBS 뉴스 홍희정입니다.
  • 10·26 재보궐 선거 투표 순조롭게 진행
    • 입력 2011-10-26 17:23:00
    뉴스 5
<앵커 멘트>

10.26 재보궐 선거 투표가 오늘 전국 40여 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투표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홍희정 기자, 지금 투표소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여의도 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아침에 비해 유권자들의 발길이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줄을 길게 늘어서기도 했습니다.

오늘 투표소에는 중.장년층은 물론 2~30대 유권자도 많이 눈에 띕니다.

오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는 모두 3명입니다.

나경원 한나라당 기호 1번,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기호 10번이고, 배일도 무소속 후보는 기호 9번입니다.

투표지에는 이들 세 후보와 함께 기호 8번 김충립 후보가 인쇄돼 있는데, 김 후보는 등록이 무효가 됐기 때문에 기호 8번에 기표하면 무효표로 처리됩니다.

오늘 서울시장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는 모두 837만 명입니다.

투표는 시내 2천 2백여 개 투표소에서 오후 8시까지 진행되고, 유권자들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중학교 투표소에서 KBS 뉴스 홍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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