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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괜찮아’ 브로만의 덩크 슛~!
입력 2011.10.26 (19:53) 수정 2011.10.26 (23:10) 포토뉴스
브로만의 쩍벌 덩크!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문태종의 우아한 손짓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김동량(뒤)과 전자랜드 문태종이 치열하게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종료 10초전 역전 슛~!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경기 종료를 10초 남기고 모비스 양동근(왼쪽)이 전자랜드 문태종을 제치고 역전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이 골로 모비스가 이날 승리했다.
이것이 레이업이다!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함누리(왼쪽)이 모비스 송창용을 피해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악착같이 달라붙을꺼야~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말콤 토마스(오른쪽)와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치열하게 볼다툼을 하고 있다.
‘헉 언제 빠져나갔지?’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말콤 토마스(왼쪽)가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조금만 더 컸어도…’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김동량(가운데)이 전자랜드 선수 3명에게 둘러싸여 있다.
이지원 ‘이래도 멋있죠?’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이지원(오른쪽)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동량 ‘너네 왜 그래?’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문태종 등 전자랜드 선수 3명이 서로 공중볼을 따내려 몸싸움을 하자 모비스 김동량(왼쪽)이 물끄러미 지켜보고 있다.
양동근 슛 ‘호잇~’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모비스 양동근(오른쪽)이 전자랜드 함누리를 앞에 두고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응원도 섹시하게~ [모비스 : 전자랜드]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 앞서 모비스 치어리더가 현란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내가 두 뼘은 더 클 껄?!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고양 최진수(오른쪽)가 안양 김일두의 수비를 피해 슛을 날리고 있다. 이날 KGC는 오리온스에 89-81 (16-20, 26-18, 25-22, 22-21)로 승리했다.
골 밑 혼전!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오세근(가운데)이 고양 최진수(오른쪽), 이동준의 이중 수비 사이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패스할 곳을 찾아라!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고양 김강선(오른쪽)이 안양 오세근의 수비를 앞에 두고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누워서도 공 생각 뿐~!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김태술(오른쪽)과 고양 윌리엄스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팔이 조금 더 긴 사람이 먼저!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양희종(오른쪽)과 고양 윌리엄스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슛~!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화이트(오른쪽)가 고양 최진수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슛을 날리고 있다.
비켜라잉~나 골 넣게~!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양희종(오른쪽)이 고양 최진수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슛을 날리고 있다.
어? 내 눈! 가리지마~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이정현(왼쪽)의 슛을 고양 김민섭이 이정현의 눈을 가리는 수비를 하고 있다.
으아~돌진~!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양희종(왼쪽)이 고양 최진수의 수비를 피해 골밑으로 돌진하고 있다.
몸 싸움 승리자는? [KGC : 오리온스]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안양 화이트(왼쪽)가 고양 김민섭의 수비를 피해 골밑으로 돌진하고 있다.
  • ‘무섭지만 괜찮아’ 브로만의 덩크 슛~!
    • 입력 2011-10-26 19:53:15
    • 수정2011-10-26 23:10:19
    포토뉴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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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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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전자랜드 잭슨 브로만이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림을 붙들고 있다. 이날 모비스는 전자랜드에 77-74로 (26-19, 20-17, 8-18, 23-2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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