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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입력 2011.10.27 (09:04) 수정 2011.10.27 (09:5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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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고 보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눈물을 훔치는 소녀감성의 소유자인데요~

의외의 모습에 놀라셨나요?

스타들 역시 대중들에게 보여준 평소의 모습 뒤에 숨겨놓은 의외의 모습들이 있다고 합니다.

스타의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타들의 숨겨진 의외의 모습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국을 넘어 아시아 삼촌 팬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귀여운 걸그룹 카라~

카라의 깜찍한 마스코트 한승연 씨!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녹취> 지상렬 (개그맨) : "퀴즈프로그램에서 승연양을 처음 봤어요. 그런데 머드컵에다가 넣어 다니고 싶더라고요."

머그컵에 넣어 다니고픈 깜찍이 한승연 씨!

하지만 무대 위에선 조금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는데요~

승연 씨의 비밀! 대체 뭔가요?

<녹취> 지상렬 (개그맨) : "승연양이 외모와 다르게 무대 위에 올라가면 조금 이렇게 무대 위에서 스컹크로 변한다고.."

승연 씨 깜찍한 무대 아래 모습과는 달리 무대 위에선 방귀대장으로 변신한다는데요.

<녹취> 한승연 (가수/카라) :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 활동이 무진장 빨라져요. 사실 그룹 내에서도 제가 완전 쾌변녀거든요."

깜찍이 승연 씨 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단어! 스컹크와 쾌변녀~

이런 닉네임을 달게 된 이유가 궁금한데요.

<녹취> 한승연 (가수/카라) : "무대 밑에 있으면 또 긴장하니까 또 배가 아파요 그래서 참고 하다보면 냐하~"

승연 씨~ 앞으로 무대 위에선 조금만 참아주세요!

가요계의 귀여운 악동 가수 김건모 씨~

가요계 손꼽히는 밀리언셀러인 그가 알고 보면 40대의 나이에도도 어머니께 용돈을 타서 쓰는 마마보이라고 하는데요~

<녹취> 김건모 (가수) : "효자라고들 그래요. 저는 용돈을 받아서 쓰고 있어요."

김건모 씨가 용돈을 받아쓴다니!! 상상도 못한 일인데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 "용돈을 어떻게 받아쓰세요? 현금으로요?"

<녹취> 김건모 (가수) : "통장에...매월 5일 날 그래서 카드 값이 25일에 나가요. 25일은 주위에서 형 왜 이렇게 예민하세요 4일부터는 제가 좀."

김건모 씨~ 월급날이 가장 행복한~ 저랑 똑같은데요!

김건모 씨가 용돈을 받아쓰는 숨은 이유!

<녹취> 김건모 (가수) : "만약에 제가 했다면 다 날리고 빚도 많고 주위에서 돈 꿔달라고 그러면 막 이런 게 얽혀서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거 같아요."

김건모 씨~ 대체 언제까지 용돈을 받아 쓸 계획인가요?

<녹취> 김건모 (가수) : "내 후년 쯤에는 제가 맡아서 해야 결혼도 하고.. 누가 오려고 하겠어요. 왔는데 시어머니가 경제권을 지고 있으면 와이프도 25일은 5일은..."

대학시절부터 용돈을 받아썼다는 알뜰한 김건모 씨!

그와 관련된 대학시절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용돈을 하루에 2천 원씩 천 원씩 줄때니까.. 천 원씩 줬구나."

<녹취> 김건모 (가수) : "제가 천원을 받으면 갈 차비밖에 안 돼요 사실."

용돈 천원의 가치! 어머니의 생각은 좀 달랐는데요~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아니지 갈 차비 올 차비하고 라면 한 그릇 값은 된다고.."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래서 제가 천원을 받고 아파트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바로 앞이에요."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렇게 힘이 없어 보이더래요."

소박한 용돈에 기가 죽은 김건모 씨~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러면 엄마가 불러요 위에서 건모야"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천원을 더 주면 얼마나 기분 좋게 가는지..."

김건모 씨의 숨겨져있던 검소함! 정말 의외의 모습이네요!

때론 깜찍하게~ 또 때론 섹시하게! 거기에 청순한 매력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소녀시대의 유리 씨!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유리 씨의 의외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유리가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막 몇 백대 일을 뚫고 들어왔었어요."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그때 조권 씨 못지않은 그런 소위 말하는 깝이라고 하죠."

아니~ 설마 유리 씨가 이런 깝댄스를 췄다니~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제 기억으로 이정현 씨의 그걸 췄던 거 같아요."

데뷔 전 이정현 씨의 <와> 댄스를 완벽하게 재연!

숨겨진 깝본능을 발휘했다는 유리 씨! 사실 확인 들어갑니다~

조권 씨를 능가하는 깝댄스 유리 씨의 <와> 댄스~ 이정현 씨와 씽크로율 100%를 자랑하는데요~

아이돌 깝댄스 종결자~ 바로 유리 씨였네요.

평소 사랑받아온 이미지와 다른 의외의 모습들로 반전매력을 선보인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평소와는 다른 스타의 모습이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 [연예수첩] “이런 모습 처음이야!”
    • 입력 2011-10-27 09:04:57
    • 수정2011-10-27 09:58:43
    아침뉴스타임
저도 알고 보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눈물을 훔치는 소녀감성의 소유자인데요~

의외의 모습에 놀라셨나요?

스타들 역시 대중들에게 보여준 평소의 모습 뒤에 숨겨놓은 의외의 모습들이 있다고 합니다.

스타의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타들의 숨겨진 의외의 모습들~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국을 넘어 아시아 삼촌 팬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귀여운 걸그룹 카라~

카라의 깜찍한 마스코트 한승연 씨!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녹취> 지상렬 (개그맨) : "퀴즈프로그램에서 승연양을 처음 봤어요. 그런데 머드컵에다가 넣어 다니고 싶더라고요."

머그컵에 넣어 다니고픈 깜찍이 한승연 씨!

하지만 무대 위에선 조금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는데요~

승연 씨의 비밀! 대체 뭔가요?

<녹취> 지상렬 (개그맨) : "승연양이 외모와 다르게 무대 위에 올라가면 조금 이렇게 무대 위에서 스컹크로 변한다고.."

승연 씨 깜찍한 무대 아래 모습과는 달리 무대 위에선 방귀대장으로 변신한다는데요.

<녹취> 한승연 (가수/카라) :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 활동이 무진장 빨라져요. 사실 그룹 내에서도 제가 완전 쾌변녀거든요."

깜찍이 승연 씨 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단어! 스컹크와 쾌변녀~

이런 닉네임을 달게 된 이유가 궁금한데요.

<녹취> 한승연 (가수/카라) : "무대 밑에 있으면 또 긴장하니까 또 배가 아파요 그래서 참고 하다보면 냐하~"

승연 씨~ 앞으로 무대 위에선 조금만 참아주세요!

가요계의 귀여운 악동 가수 김건모 씨~

가요계 손꼽히는 밀리언셀러인 그가 알고 보면 40대의 나이에도도 어머니께 용돈을 타서 쓰는 마마보이라고 하는데요~

<녹취> 김건모 (가수) : "효자라고들 그래요. 저는 용돈을 받아서 쓰고 있어요."

김건모 씨가 용돈을 받아쓴다니!! 상상도 못한 일인데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 "용돈을 어떻게 받아쓰세요? 현금으로요?"

<녹취> 김건모 (가수) : "통장에...매월 5일 날 그래서 카드 값이 25일에 나가요. 25일은 주위에서 형 왜 이렇게 예민하세요 4일부터는 제가 좀."

김건모 씨~ 월급날이 가장 행복한~ 저랑 똑같은데요!

김건모 씨가 용돈을 받아쓰는 숨은 이유!

<녹취> 김건모 (가수) : "만약에 제가 했다면 다 날리고 빚도 많고 주위에서 돈 꿔달라고 그러면 막 이런 게 얽혀서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거 같아요."

김건모 씨~ 대체 언제까지 용돈을 받아 쓸 계획인가요?

<녹취> 김건모 (가수) : "내 후년 쯤에는 제가 맡아서 해야 결혼도 하고.. 누가 오려고 하겠어요. 왔는데 시어머니가 경제권을 지고 있으면 와이프도 25일은 5일은..."

대학시절부터 용돈을 받아썼다는 알뜰한 김건모 씨!

그와 관련된 대학시절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용돈을 하루에 2천 원씩 천 원씩 줄때니까.. 천 원씩 줬구나."

<녹취> 김건모 (가수) : "제가 천원을 받으면 갈 차비밖에 안 돼요 사실."

용돈 천원의 가치! 어머니의 생각은 좀 달랐는데요~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아니지 갈 차비 올 차비하고 라면 한 그릇 값은 된다고.."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래서 제가 천원을 받고 아파트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바로 앞이에요."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렇게 힘이 없어 보이더래요."

소박한 용돈에 기가 죽은 김건모 씨~

<녹취> 김건모 (가수) : "그러면 엄마가 불러요 위에서 건모야"

<녹취> 이선미 (김건모 어머니) : "천원을 더 주면 얼마나 기분 좋게 가는지..."

김건모 씨의 숨겨져있던 검소함! 정말 의외의 모습이네요!

때론 깜찍하게~ 또 때론 섹시하게! 거기에 청순한 매력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소녀시대의 유리 씨!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유리 씨의 의외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유리가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막 몇 백대 일을 뚫고 들어왔었어요."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그때 조권 씨 못지않은 그런 소위 말하는 깝이라고 하죠."

아니~ 설마 유리 씨가 이런 깝댄스를 췄다니~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녹취> 수영 (가수/소녀시대) : "제 기억으로 이정현 씨의 그걸 췄던 거 같아요."

데뷔 전 이정현 씨의 <와> 댄스를 완벽하게 재연!

숨겨진 깝본능을 발휘했다는 유리 씨! 사실 확인 들어갑니다~

조권 씨를 능가하는 깝댄스 유리 씨의 <와> 댄스~ 이정현 씨와 씽크로율 100%를 자랑하는데요~

아이돌 깝댄스 종결자~ 바로 유리 씨였네요.

평소 사랑받아온 이미지와 다른 의외의 모습들로 반전매력을 선보인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평소와는 다른 스타의 모습이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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