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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소년, 지진 매몰 91시간 만에 구조
입력 2011.10.27 (17:38) 수정 2011.10.27 (19:25) 국제
터키 강진 현장에 매몰됐던 10대 소년이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터키 현지 방송들이 전했습니다.



   터키 NTV 등은 오늘 동부 에르치스 마을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5층 건물 아래 잔해 속에서  모하메드라는 19살 소년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소년을 구한 구조팀 관계자는 소년을 구조한 시점이 오늘이 아닌 이틀 전이라고  AP 통신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터키 정부는   이번 강진으로 숨진 사람은 523명, 다친 사람은  천65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 터키 소년, 지진 매몰 91시간 만에 구조
    • 입력 2011-10-27 17:38:48
    • 수정2011-10-27 19:25:43
    국제
터키 강진 현장에 매몰됐던 10대 소년이  지진 발생 91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터키 현지 방송들이 전했습니다.



   터키 NTV 등은 오늘 동부 에르치스 마을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5층 건물 아래 잔해 속에서  모하메드라는 19살 소년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소년을 구한 구조팀 관계자는 소년을 구조한 시점이 오늘이 아닌 이틀 전이라고  AP 통신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터키 정부는   이번 강진으로 숨진 사람은 523명, 다친 사람은  천65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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