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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윤석민·오승환·최형우 MVP 3파전
입력 2011.11.01 (12:59) 수정 2011.11.01 (13:2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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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MVP로 삼성의 오승환이 결정된 가운데 정규시즌 최우수 경쟁은 오승환과 최형우, 윤석민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올해 정규리그 MVP 후보로 윤석민과 오승환, 최형우, 이대호 4명을 발표했습니다.



기아의 윤석민은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 등 투수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의 오승환은 47세이브로 아시아 최다 기록 타이를 기록했고, 최형우는 홈런과 타점왕을 차지했고 승타도 18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인왕 후보에는 삼성의 배영섭과 LG 새내기 투수 임찬규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정규리그 MVP와 신인왕은 오는 7일 기자단 투표로 결정됩니다.
  • 윤석민·오승환·최형우 MVP 3파전
    • 입력 2011-11-01 12:59:14
    • 수정2011-11-01 13:20:25
    뉴스 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MVP로 삼성의 오승환이 결정된 가운데 정규시즌 최우수 경쟁은 오승환과 최형우, 윤석민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올해 정규리그 MVP 후보로 윤석민과 오승환, 최형우, 이대호 4명을 발표했습니다.



기아의 윤석민은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 등 투수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의 오승환은 47세이브로 아시아 최다 기록 타이를 기록했고, 최형우는 홈런과 타점왕을 차지했고 승타도 18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인왕 후보에는 삼성의 배영섭과 LG 새내기 투수 임찬규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정규리그 MVP와 신인왕은 오는 7일 기자단 투표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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