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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 ‘마르게타 이글로바’ 첫 솔로 앨범 外
입력 2011.11.02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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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일랜드를 무대로 한 음악 영화 '원스'의 여자 주인공이 첫 앨범을 냈습니다.

영국의 유명 록밴드 '콜드플레이'도 3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놨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소식, 심연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인디 음악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담아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원스'

체코 출신의 여주인공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첫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영화 속 느낌 그대로 담백하면서도 신비로운 음색을 선보입니다.

영국의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3년 만에 5번째 음반을 내놨습니다.

아이튠즈 예약 판매만 9개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깁니다.

경쾌하고도 흥겨운 드럼의 리듬이 인상적인 앨범입니다.

미국의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11살 소녀 '재키 애반코'

깜찍한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애반코의 공연 모습을 담은 DVD가 나왔습니다.

지휘자 정명훈 씨가 이끄는 서울 시향의 두 번째 도이치그라모폰 음반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말러 교향곡으로 지난해 11월 공연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새로 나온 음반] ‘마르게타 이글로바’ 첫 솔로 앨범 外
    • 입력 2011-11-02 08:04:12
    뉴스광장
<앵커 멘트>

아일랜드를 무대로 한 음악 영화 '원스'의 여자 주인공이 첫 앨범을 냈습니다.

영국의 유명 록밴드 '콜드플레이'도 3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놨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소식, 심연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인디 음악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담아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원스'

체코 출신의 여주인공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첫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영화 속 느낌 그대로 담백하면서도 신비로운 음색을 선보입니다.

영국의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3년 만에 5번째 음반을 내놨습니다.

아이튠즈 예약 판매만 9개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깁니다.

경쾌하고도 흥겨운 드럼의 리듬이 인상적인 앨범입니다.

미국의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11살 소녀 '재키 애반코'

깜찍한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애반코의 공연 모습을 담은 DVD가 나왔습니다.

지휘자 정명훈 씨가 이끄는 서울 시향의 두 번째 도이치그라모폰 음반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말러 교향곡으로 지난해 11월 공연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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