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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교졸업생 위한 청년인턴십 지원
입력 2011.11.02 (08:33) 사회
서울시는 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특성화고등학교 등 고교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청년인턴십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우선 특성화고등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 최장 10개월간 인건비 천 만원을 보조해 고교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채용인원은 300명으로, 고교졸업자를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6개월은 약정 임금의 70%, 정규직 전환 뒤 4개월은 약정임금의 60%를 지원하게 되며 지원금은 최고 월 100만원까집니다.

참여기업의 자격 기준은 일반 청년인턴십이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기업인 데 반해 이번 인턴십은 상시근로자 10명 이상인 기업으로 자격기준을 높여 보다 규모가 큰 기업이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기업모집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인턴선발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알선과 채용박람회를 통해 이뤄집니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16일부터 채용에 나서게 되며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알선과 채용박람회를 통한 현장면접이 병행됩니다.
  • 서울시, 고교졸업생 위한 청년인턴십 지원
    • 입력 2011-11-02 08:33:36
    사회
서울시는 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특성화고등학교 등 고교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청년인턴십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우선 특성화고등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 최장 10개월간 인건비 천 만원을 보조해 고교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채용인원은 300명으로, 고교졸업자를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6개월은 약정 임금의 70%, 정규직 전환 뒤 4개월은 약정임금의 60%를 지원하게 되며 지원금은 최고 월 100만원까집니다.

참여기업의 자격 기준은 일반 청년인턴십이 상시근로자 5명 이상인 기업인 데 반해 이번 인턴십은 상시근로자 10명 이상인 기업으로 자격기준을 높여 보다 규모가 큰 기업이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기업모집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인턴선발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알선과 채용박람회를 통해 이뤄집니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16일부터 채용에 나서게 되며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알선과 채용박람회를 통한 현장면접이 병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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