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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대박! 구단 창단! 다사다난 2011 프로야구
입력 2011.11.02 (09:21) 수정 2011.11.02 (10:28)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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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삼성의 통산 5번째 우승으로 올 시즌 프로야구가 모두 마무리 됐는데요.



이용철 위원, 무엇보다 2011 프로야구는 600만 관중시대를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유난히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시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천취소가 많았던 시즌.



사상 680만 관중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요.



폭발적인 야구 인기에 힘입어서 9구단에 이어서 10구단 창단도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흥행은 물론, 많은 얘깃거리를 남겼던 2011 프로야구를 정리해봤습니다.



선수 시절부터 지도자 생활까지 푸른색 유니폼만을 입었던 류중일 감독이 삼성의 우승을 이끌었는데요.



내년 시즌에는 선동열 감독이 친정팀 기아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습니다.



그렇습니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이제는 소속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됐는데요.



기아 타이거즈는 선동열, 두산은 김진욱 감독이 부임을 했고요.



그리고 팀 재건을 위해서 LG는 김기태 감독, 그리고 한국 시리즈에서 멋진 승부를 펼쳐줬던 SK 이만수 감독대행은 대행의 꼬리표를 떼고 감독으로 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스타 선수들도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구요.



그렇습니다. 오릭스의 이승엽 선수 복귀 의사를 이미 밝혔고요.



박찬호 선수도 복귀설이 슬슬 나오고 있는데요.



이 선수들이 국내에 다시 들어온다면 내년 시즌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저는 한 시즌 야구를 통해 인사를 드렸는데 더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로 내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흥행 대박! 구단 창단! 다사다난 2011 프로야구
    • 입력 2011-11-02 09:21:02
    • 수정2011-11-02 10:28:34
    스포츠 하이라이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삼성의 통산 5번째 우승으로 올 시즌 프로야구가 모두 마무리 됐는데요.



이용철 위원, 무엇보다 2011 프로야구는 600만 관중시대를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유난히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시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천취소가 많았던 시즌.



사상 680만 관중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요.



폭발적인 야구 인기에 힘입어서 9구단에 이어서 10구단 창단도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흥행은 물론, 많은 얘깃거리를 남겼던 2011 프로야구를 정리해봤습니다.



선수 시절부터 지도자 생활까지 푸른색 유니폼만을 입었던 류중일 감독이 삼성의 우승을 이끌었는데요.



내년 시즌에는 선동열 감독이 친정팀 기아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습니다.



그렇습니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이제는 소속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됐는데요.



기아 타이거즈는 선동열, 두산은 김진욱 감독이 부임을 했고요.



그리고 팀 재건을 위해서 LG는 김기태 감독, 그리고 한국 시리즈에서 멋진 승부를 펼쳐줬던 SK 이만수 감독대행은 대행의 꼬리표를 떼고 감독으로 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스타 선수들도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구요.



그렇습니다. 오릭스의 이승엽 선수 복귀 의사를 이미 밝혔고요.



박찬호 선수도 복귀설이 슬슬 나오고 있는데요.



이 선수들이 국내에 다시 들어온다면 내년 시즌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저는 한 시즌 야구를 통해 인사를 드렸는데 더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로 내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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