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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외제차 ‘묻지마 방화’ 30대 영장
입력 2011.11.02 (11:12) 사회
빚 독촉에 시달리다 홧김에 고급 외제차에 불을 지른 이른바 '묻지마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주택가 주차장에 주차된 고급 외제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3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상수동의 한 주택가 주차장에 있던 아우디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씨는 명의를 도용당해 사기를 당한 뒤 7천만 원의 빚을 지게 되자 술을 마시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고급 외제차 ‘묻지마 방화’ 30대 영장
    • 입력 2011-11-02 11:12:03
    사회
빚 독촉에 시달리다 홧김에 고급 외제차에 불을 지른 이른바 '묻지마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주택가 주차장에 주차된 고급 외제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3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상수동의 한 주택가 주차장에 있던 아우디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씨는 명의를 도용당해 사기를 당한 뒤 7천만 원의 빚을 지게 되자 술을 마시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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