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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7개 저축은행 영업정지
보해저축은행 수사 종료…38명 기소
입력 2011.11.02 (19:13) 사회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보해저축은행의 불법 부실 대출에 대한 검찰 수사가 8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경영진과 금감원 직원 등 38명을 배임과 저축은행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수사를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천억 원을 불법 대출해 간 삼화저축은행 대주주 이철수 씨 등 브로커 2명은 전국에 지명 수배했습니다.
  • 보해저축은행 수사 종료…38명 기소
    • 입력 2011-11-02 19:13:46
    사회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보해저축은행의 불법 부실 대출에 대한 검찰 수사가 8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경영진과 금감원 직원 등 38명을 배임과 저축은행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수사를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천억 원을 불법 대출해 간 삼화저축은행 대주주 이철수 씨 등 브로커 2명은 전국에 지명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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