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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역 인근 25층 관광호텔 건립
입력 2011.11.10 (06:04) 사회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객실 345개를 보유한 25층짜리 관광호텔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이 담긴 '마포로4구역 9-2지구 관광숙박시설 신축 공사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자가 선정되면 이 호텔은 내년에 착공돼 오는 2014년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호텔은 충정로와 통일로에 접해 있는 서대문구 미근동 일대에 위치해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또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 아파트 843가구를 짓는 내용의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안'과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 아파트 484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효창 제5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안'도 가결했습니다.

자양동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일반분양이 742가구, 임대주택이 101가구이며 효창동 아파트의 84가구는 면적 50제곱미터 이하인 소형 임대주택입니다.
  • 서울 서대문역 인근 25층 관광호텔 건립
    • 입력 2011-11-10 06:04:37
    사회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객실 345개를 보유한 25층짜리 관광호텔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이 담긴 '마포로4구역 9-2지구 관광숙박시설 신축 공사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자가 선정되면 이 호텔은 내년에 착공돼 오는 2014년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호텔은 충정로와 통일로에 접해 있는 서대문구 미근동 일대에 위치해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또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 아파트 843가구를 짓는 내용의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안'과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 아파트 484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효창 제5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안'도 가결했습니다.

자양동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일반분양이 742가구, 임대주택이 101가구이며 효창동 아파트의 84가구는 면적 50제곱미터 이하인 소형 임대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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