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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2학년도 대학 입시
전국 1,207개 시험장서 일제히 수능 실시
입력 2011.11.10 (07:42) 수정 2011.11.10 (07:55) 사회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전국 천 2백여 수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69만 3천여 명의 수험생이 치르는 오늘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35분까지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외국어영역, 4교시 탐구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늘 새벽 고사장에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고,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후배 학생들의 응원전도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경찰은 '112 수험생 긴급수송 콜센터'를 운영해 수험생이 시험시간에 늦었거나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긴급신고로 우선 처리해 순찰차나 사이드카를 지원했습니다.

또,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배차 간격이 평소보다 단축됐고, 시내버스도 등교시간대에 집중 배차됐습니다.

오늘 치러지는 수능 점수는 오는 30일 수험생에게 개별 통지됩니다.
  • 전국 1,207개 시험장서 일제히 수능 실시
    • 입력 2011-11-10 07:42:57
    • 수정2011-11-10 07:55:12
    사회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전국 천 2백여 수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69만 3천여 명의 수험생이 치르는 오늘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35분까지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외국어영역, 4교시 탐구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늘 새벽 고사장에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고,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후배 학생들의 응원전도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경찰은 '112 수험생 긴급수송 콜센터'를 운영해 수험생이 시험시간에 늦었거나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긴급신고로 우선 처리해 순찰차나 사이드카를 지원했습니다.

또,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배차 간격이 평소보다 단축됐고, 시내버스도 등교시간대에 집중 배차됐습니다.

오늘 치러지는 수능 점수는 오는 30일 수험생에게 개별 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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