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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의 암행어사 보고서 친필본 발견
입력 2011.11.10 (09:59) 문화
추사 김정희가 암행어사로 활동하면서 조정에 제출한 보고서 친필본이 발굴됐습니다.

추사학 연구자인 김규선 선문대 교수는 '새로 발굴된 추사 김정희 암행보고서'라는 논문에서 고서점을 통해 입수한 보고서를 소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 자료가 추사 김정희가 41살 때인 1826년 충청우도 암행어사에 임명된 후 110여 일 동안 충청우도와 경기도 일부를 암행하며 해당 고을 수령의 공과를 해서체로 적어 조정에 올린 친필 보고서라고 말했습니다.
  • 추사의 암행어사 보고서 친필본 발견
    • 입력 2011-11-10 09:59:57
    문화
추사 김정희가 암행어사로 활동하면서 조정에 제출한 보고서 친필본이 발굴됐습니다.

추사학 연구자인 김규선 선문대 교수는 '새로 발굴된 추사 김정희 암행보고서'라는 논문에서 고서점을 통해 입수한 보고서를 소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 자료가 추사 김정희가 41살 때인 1826년 충청우도 암행어사에 임명된 후 110여 일 동안 충청우도와 경기도 일부를 암행하며 해당 고을 수령의 공과를 해서체로 적어 조정에 올린 친필 보고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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