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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대표 참여하면 조정성립률 높아져”
입력 2011.11.10 (15:51) 사회
노동쟁의 조정과정에서 노사대표가 조정회의에 참석할 때 조정 성립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올해 처리한 노동쟁의 조정신청사건 570 건을 분석한 결과 노사대표가 모두 참석한 경우의 조정성립률은 73%인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의 조정성립률은 56%에 불과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노위는 실질적인 결정권을 가진 노사대표가 조정회의에 직접 참여할 경우 현장에서 결단을 내릴 수 있어 조정성립률이 올라가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 “노사대표 참여하면 조정성립률 높아져”
    • 입력 2011-11-10 15:51:34
    사회
노동쟁의 조정과정에서 노사대표가 조정회의에 참석할 때 조정 성립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올해 처리한 노동쟁의 조정신청사건 570 건을 분석한 결과 노사대표가 모두 참석한 경우의 조정성립률은 73%인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의 조정성립률은 56%에 불과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노위는 실질적인 결정권을 가진 노사대표가 조정회의에 직접 참여할 경우 현장에서 결단을 내릴 수 있어 조정성립률이 올라가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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